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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 (2016) / 론 하워드
출처: IMP Awards 피렌체의 병원에서 이틀간의 기억을 잃고 깨어난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자신을 습격하는 경찰 복장의 암살자에게서 담당의 시에나(펠리시티 존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도망간다. 소지품을 통해 위기에 빠진 이유를 찾던 랭던은 단테가 [신곡]에서 그린 지옥도가 결정적인 실마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 다시 살인을 불사하는 거대한 음모에 끼어든 하버드의 천재 기호학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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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 조선 왕의 시대 배경과 OTT 다시보기
관상 觀相, The Face Reader, 2013 · 감독 한재림 · 장르 드라마, 시대극, 역사 · 상영 시간 2시간 22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한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조선의 운명, 이 얼굴 안에 있소이다. 영화 은 2013년 개봉한 한국 사극 영화로 조선 왕위 다툼의 시대 배경을 바탕으로 관상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한재림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역사 속 실제 사건인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상상력을 더한 팩션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약 9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큰 흥행을 기록했고, 지금도 OTT 플랫폼(현재 시점으로 넷플릭스, 티빙, 웨.......

1100만 돌파!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극장가 판도를 바꾼 결정적 이유
요즘 극장가 분위기가 정말 뜨겁다 못해 폭발적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바로 장항준 감독의 역작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넘어 무려 1100만 고지까지 점령했기 때문인데요. 단순한 흥행을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 잡은 이 영화의 저력,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과연 이 작품이 가진 진짜 매력은 무엇이며, 왜 장항준 감독이 주요 방송사의 뉴스 데스크까지 섭렵하며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보여준 사극 열풍의 실체와 장항준 감독의 거침없는 행보를 중심으로 그 흥행 코드를 면밀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장항준 감독의 뉴.......

햄넷
이런 걸 '팩션'이라고 하죠?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이나 사건에 상상을 보태서 만들어낸 이야기 말입니다. '팩트'와 '픽션'을 조합해서 만들어낸 단어인데 아마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꽤 그럴듯합니다. 한마디로 설명하기도 간단하고요. 이 장르에 포함되는 작품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최근에 제작되는 우리나라 사극들은 거의 다 여기에 속한다고 보면 되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화 중에서 '아마데우스'가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작품은 세계적인 극작가 '셰익스피어' 인생의 일부분을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셰익스피어&#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