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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잭 리처: 네버 고 백 (2016) / 에드워드 즈윅
출처: IMP Awards 전설적인 헌병이었다가 전역하고 떠돌이 해결사로 살고 있는 잭 리처(톰 크루즈)는 부패한 지역 보안관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후임인 터너(코비 스멀더스)와 친해지고 워싱턴 D.C.에 들렀을 때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려고 한다. 하지만 잭 리처가 찾아 갔을 때 터너는 스파이 혐의로 체포된 상태였고 주변을 추적하던 잭은 터너가 누명을 썼고, 곧 살해 당할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후임자를 개인적으로 만나 돕다가 훨씬 거대한 군산복합체의 음모를 파헤치게 되는 떠돌이 탐정을 다룬 시리즈 속편. 전편이 하드보일드 추리극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면 이번 작품은 전형적인 에스피오나지 장르를 변주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상 가능한 범위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잘 빠진 기성품.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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