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사는 세상

시니컬 류여사|2012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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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사는 세상

그들이 사는 세상

시니컬 류여사|2012년 8월 22일

#2. 설레임과 권력의 상관관계 中에서 그래도 성급해서는 안된다. 지금 이순간 내가 할 일은 지난 사랑에 대한 충분한 반성이다. 그리고 그렇게 반성의 시간이 끝나면 한동안은 자신을 혼자 버려둘 일이다. 그게 한없이 고단하고 지루하더라도. 그것이 지나간 사랑에 대한, 다시 시작할 사랑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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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취향은 5프로 미만인가

내머리위로눈물을떨궈|2013년 10월 18일

며칠전에 노트북으로 반쯤쓰다 날려서버려서 의욕이 싹 사라졌는데저녁에 선잠자고 깨어 이새벽에 할일이 없어 쓰는 포스팅.남들이 시청률 대박치는 경쟁작볼때 나는 소수가되어 닥본사했던 드라마들.음 물론 죄다 시청률 5프로미만은 아님.. 과장주의ㅋㅋㅋㅋ 1. 그사세 겨울이면 생각나죠 이드라마. 얼마전에도 3회까지 다시봤는데 볼때마다 단발머리 뽐뿌오지만 내얼굴은 송혜교가 아닐뿐이고..솔직히 말해 본방볼때 주준영정지오보다는 손규호에 꽂혀서봤다. 엄기준 이 드라마에서 진짜 매력터짐!서효림이랑도 잘어울리고 시크하고 싸가지없는, 술먹으면 찌질해지는 엘리트피디역에 제격이었다.그사세는 성시경이 부른 연연 오스트도 좋고 특히 나레이션이 좋은데 몇개가 내 아이폰메모장에 저장되어있다능 그중 가장 맘에 드는 구절을 소개

그사세 명장면&명대사 - 현빈 송혜교

그사세 명장면&명대사 - 현빈 송혜교

그사세 명장면, 명대사 생각해보면 나는 순정을 강요하는 한국드라마에 화가 난 것이 아니라 단 한번도 순정적이지 못했던 내가 싫었다.왜 나는 상대가 나를 더 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상대를 더 사랑하는게 그렇게 자존심이 상했을까. 내가 이렇게 달려오면 되는데...뛰어오는 저 남자를 그냥 믿으면 되는데 무엇이 그렇게 두려웠을까.그 날 나는 처음으로 이 남자에게 순정을 다짐했다.그 가 지키지 못해도 내가 지키면 그뿐인거 아닌가"니가 부르면 내가 갈 건데.. 내가 달려 갈 건데" - 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

현빈 송혜교 그사세 키스사진 모음♥

현빈 송혜교 그사세 키스사진 모음♥

그사세(그들이사는세상)_노희경 현빈,송혜교이자 정지오,주준영의 키스신*아 왜 보기만해도 행복해지지.. 그사세는 영원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