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이스 8 - 숨겨진 보물 상자
마지막 보스 직전이다. 최대한 샅샅이 뒤지려 노력하였다. 플레이타임 ㅎㄷㄷㄷ 라스트 보스 직전인데 왜인지 도저히 보물 상자 하나가 나오지 않았다. 맵과 보물 상자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물과 수풀의 언덕(水と森の丘)'에서 비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가 해당 위치. 월드맵에서 한 단계 줌 업 한 상태이다. 이처럼 보물 상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물론 미니맵에서도 파악이 가능한데, 전작이 미니맵까지 지원한 데에 반해 편의성이 좋아졌다. 숨겨진 보물 상자는 이곳에 있다. 회색은 이미 먹은 것을 나타낸다. 현재는 보이지 않는다. 히든 던전인 '침묵의 탑(沈黙の塔)' 앞이다. 입구는 본래 돌로 막혀 있으며, 돌을 치우기에 필요한 표류자들의 숫자는 24명(만원)이 되어야
Related Posts
3 posts이스8 플레이중
이스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현재 6장 초반. 전6장이라 막판임. 현재 플레이시간은 33시간. 재밌더라. 그래픽이 좆망이긴 하지만ㅋㅋㅋㅋ 다른 게임하다가, 팔콤 게임만하면 수년전으로 타임슬립한 느낌ㅋㅋ 역시 음악회사 팔콤이라 음악은 좋음ㅎㅎ 진짜 그래픽 말고 깔거 없음.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스토리도 재밌다. 아쉬웠던 점. 1. 그래픽 구림. 2. 야채 한꺼번에 수확못함. (왜 개별로 수확하게 해놨나요.) 3. 목적지 설정하면 방향만 나옴. 다른게임들처럼 최단루트까지 미니맵에 표시해줬으면. 이번 이야기는 무인도 표류기. 딱히 빌런이 있는게 아니라 공룡이 득실거리는 무인도
이스 8(PS VITA)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4년 전에 이미 획득했지만… 당시 DLC 때문에 PSN 일본 계정으로 클리어했었다. PS VITA는 PS4와 달리 복수의 계정 작성이 불가능하여 싹 지우고 새로 플레이했다. 단지 위에 보이는 저 리스트에 올리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시작한… 삽질이라면 삽질이었다. 기기가 똥이니 개똥 프레임이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재미있게 했다. 좋게 말하면 마니아의 고집이고 실상은 그냥 앰생…. 우연인지 마침 이 타이밍에 요새 블로그 접속 기록을 보면 공략을 많이 찾는 듯하다. 게임을 많이 하지 않음에도 마니아라는 애착 하나로 해놓고도 뿌듯했던 작업물이었다. 9편 공략은… 곧 한글화가 되니 필요는 없겠지. 이제 뭘 할지 모르겠다. 셀세타의 수해는 아직도 플래티넘을 따지 못했는데 그걸 할지, 좆같은 몬헌을 할지 그도
[PS4] 이스 VIII: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イース Ⅷ ラクリモサオブダナ.2017)
2016년에 ‘팔콤’에서 PS VITA용, 2017년에 PS4, 2018년에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이스 시리즈 연대상 본편의 8번째 작품이다. PS VITA용으로는 ‘이스6: 셀세타의 수해’에 이은 두 번째 이스, PS4용으로는 팔콤 최초의 PS4판 이스에 해당한다. 내용은 빨간 머리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산드리아에서 에레시아 대륙으로 향하는 여객선 ‘롬바르디아 호’에 선원으로 고용되어 승선하게 됐는데, 지나가는 배가 침몰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 ‘세이렌 섬’ 주변 해역을 지날 때. 정체불명의 거대한 해양 생물에게 습격당해 선박이 침몰하여 세이렌 섬에 표류하고. 함께 배를 타고 있던 사람들이 섬 곳곳에 흩어진 걸 알고서 그들을 찾아 표류촌으로 집결시켜 살아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