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할게 없어서 올만에 팀포트리스2나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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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할게 없어서 올만에 팀포트리스2나 해봤는데..

워낙 할게 없어서 올만에 팀포트리스2나 해봤는데..

헠헠..들어가보니 근접서버..ㄱ-.. 근접서버는 첨이고 무기도 구려서 그냥 개발개발..ㅠ.. 9번 합쳐도 여기서 2킬한게 다라고[.. 결국 그냥 도전과제 따는 의미로 했네요...9개 클래스 다 하기 겟 ㄱ-.. 숨바꼭질이 하고 싶었는데...이게 이제 없더군요.. 으으..아무리 5월이 비수기라지만 3월부터 할게 없다니 ㄱ..심한듯..합니다 여튼 우월한 PC판 찬양...캡쳐보드 없이 스샷이 가능하다니..ㅠㅠ 암울하당..캡쳐보드 빨리 장만해야 스샷찍고 노는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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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22. 팀 포트리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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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첫작인, 퀘이크의 모드로 만들어진 팀 포트리스는 최초로 병과 시스템을 도입한 FPS로 나왔을 당시에 인기를 끌었고, 제작진들이 밸브에 스카웃되어 하프라이프 기반으로 만들어진 후속작, 이른바 '팀 포트리스 클래식'으로 이어지면서 그 존재감을 이어가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비록 한국에서는 당시에 크게 알려지진 않았다고는 하나... 아무튼 그랬기에, 2007년에 팀 포트리스 2가 발매되기 전까지 이것의 제작 상황은 팬들의 주목을 계속해서 끌었다. 그렇게 나온 팀 포트리스 2는, 발매될 당시 대세를 이루고 있던 밀리터리 FPS에 정면으로 대치되는, 삽화풍의 캐릭터와 고전 FPS적 요소(특히 로켓 점프), 그리고 '팀원을 만나다' 영상물 시리즈를 비롯한 코미디스러운 세계관 등으로 단숨에

팀포트리스2, 핫라인 마이애미2 패러디

맙소사 순간 요도가 움찔거렸다 단순 시네마틱 패러디 영상이지만, 이거 보고 정말 모드가 탄생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 팀포2의 익살스런 분위기와 핫마2의 묵직한 분위기가 안어울릴 것 같았는데, 오히려 팀포2의 경쾌한 분위기가 그 특유의 광기를 더 살려주었다는 것이 포인트. 정말 좋았다. 개인적으로 핫마2의 스토리를 워낙 묵직하고 컬트스런 스토리로 보고 있다. (아포칼립스(?)익스플로이테이션스러운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뉘앙스의 게임이어서, 이런 패러디나 리메이크가 원활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맘이 솔직히 많다. 개그보단...;

팀포) 팀조합 캬 시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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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의 기분|2015년 7월 31일

한국서버인줄알았네 개극혐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