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의 관심사 - 22. 팀 포트리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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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22. 팀 포트리스 2

그 동안의 관심사 - 22. 팀 포트리스 2

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첫작인, 퀘이크의 모드로 만들어진 팀 포트리스는 최초로 병과 시스템을 도입한 FPS로 나왔을 당시에 인기를 끌었고, 제작진들이 밸브에 스카웃되어 하프라이프 기반으로 만들어진 후속작, 이른바 '팀 포트리스 클래식'으로 이어지면서 그 존재감을 이어가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비록 한국에서는 당시에 크게 알려지진 않았다고는 하나... 아무튼 그랬기에, 2007년에 팀 포트리스 2가 발매되기 전까지 이것의 제작 상황은 팬들의 주목을 계속해서 끌었다. 그렇게 나온 팀 포트리스 2는, 발매될 당시 대세를 이루고 있던 밀리터리 FPS에 정면으로 대치되는, 삽화풍의 캐릭터와 고전 FPS적 요소(특히 로켓 점프), 그리고 '팀원을 만나다' 영상물 시리즈를 비롯한 코미디스러운 세계관 등으로 단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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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포트리스2, 핫라인 마이애미2 패러디

맙소사 순간 요도가 움찔거렸다 단순 시네마틱 패러디 영상이지만, 이거 보고 정말 모드가 탄생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 팀포2의 익살스런 분위기와 핫마2의 묵직한 분위기가 안어울릴 것 같았는데, 오히려 팀포2의 경쾌한 분위기가 그 특유의 광기를 더 살려주었다는 것이 포인트. 정말 좋았다. 개인적으로 핫마2의 스토리를 워낙 묵직하고 컬트스런 스토리로 보고 있다. (아포칼립스(?)익스플로이테이션스러운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뉘앙스의 게임이어서, 이런 패러디나 리메이크가 원활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맘이 솔직히 많다. 개그보단...;

팀포) 팀조합 캬 시발ㅋㅋㅋ

팀포) 팀조합 캬 시발ㅋㅋㅋ

꼬리의 기분|2015년 7월 31일

한국서버인줄알았네 개극혐ㅋㅋㅋㅋㅋㅋㅋㅋ

F2P의 모범답안은 TF2가 아닌가 싶습니다.

롤러코스터속 블로그|2013년 10월 26일

밸브의 F2P게임인 팀포트리스2가 가장 개념있는 모범답안이 아닌가싶습니다 뭐 이게임은 모자로 유명하긴한데 물론 캐쉬템이야 있긴하죠 액션이라던가.... 아님 상자 여는 키라던가 이런게 있긴한데 상자열어서 나오는 아이템들도 보면 플레이하면서 얻을수있습니다. 다만 엄청나게 돌려야한다는 점이지만요. 팀포2가 그래도... F2P에 모범이 아닌가싶으여... 물론 팀포2 도 유료였긴한데 무료로 전환해서 개념으로 운영중이긴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