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더 포스트 (The Po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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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더 포스트 (The Po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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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 숲 시네마 #2 페미니즘 영화이면서 언론 영화.갑자기 계획에도 없던 언론사 발행인이 되어버린 여자의 선택이 언론의 발전, 그리고 스스로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영화.페미니즘이 이슈가 되는 지금, 언론의 역할이 무엇인지 의문이 생기는 지금, 모두가 봤으면 하는 영화.메릴 스트립, 톰 행크스 주연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도 불구하고 상영관 찾기가 어려웠던 영화.밤 12시 아니면 아침 7시였는데 운 좋게 저녁 8시 40분을 찾아서 보러 갔다.볼까 말까 고민이었는데 왜인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면 꼭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혀 후회가 없다.기자를 생각한다면, 스포트라이트 만큼이나 추천하고 싶은 영화. #3 메릴 스트립이 어떤 선택을 할지 뻔하다고 해도 그래도 궁금했다.여긴 내 아버지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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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그동안 20년이 되어 1편과 달리 변한 것들!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과거와는 달라져 도태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시대를 역행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퇴출되는 분야도 있죠. 그런 분야 중 하나가 잡지나 신문사가 아닐까합니다. 이 분야는 현재 인터넷 발달과 영상 중심으로 시대가 변하며 소외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이상 실물 잡지를 보기보다는 온라인으로 보죠. 잡지 영향력도 이제는 인플루언서보다 못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잡지에 기고한 글보다는 SNS에 올린 글이 더 파급력을 갖게 된 시대죠. 잡지보다는 오히려 개인이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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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로렌 와이스 버거' 작가의 동명 소설을 '데이빗 프랭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배우가 출연한 는 개봉 당시 제작비 약 3,500만 달러로 북미에서만 1억 2,4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였으며, 월드 박스 오피스로는 3억 달러를 넘는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여자들이 알고 싶은 성공과 사랑에 대한 라이프 스타일 리스트 장르였던 는 한국에서도 통하여 최종 170만 명이 넘는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였습니다. 2006년 당시로는 중박 정도는 되는 흥행 성적의 관객수라고 할 수 있을듯합니다. 2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전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