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확밀아는 이런 게임입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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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확밀아는 이런 게임입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확밀아] 확밀아는 이런 게임입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어떤 사전정보도 없이 시작한 저와 같은 사람들도, 저렙에 공짜로 주는 녹차홍차들 들이키며 레벨업에 열중하다 나중에 정작 필요할 때 눈물 흘리며 깨닫게 되죠. 이 게임은 제한된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카드들을 긁어모으라는 지상명령이 하달된 수집 게임입니다. 수집한 카드들은 수집할 카드들을 때려잡는 용도로 활용되죠. 결국 카드 먹으려고 하는 게임입니다. 차차 알게 되지만 카드 먹기 만만치 않습니다. “400만원 고마워. 하지만 약속한 적은 없잖아?” (사실은 80만원 정도라네요.)[게임이 약속할 때 확밀아는 기대만 부풀립니다.]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말하는 민폐인 여성,소녀,할매 중 한 명이 자꾸 도와주겠답니다. 그녀의 등쌀에 못 이겨 초록색 막대를 빨리며 탐색을 하게 되고, 곧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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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 링’ 세계에 확밀아 캐릭터가 추가되었습니다. 검술의 성, 기교의 장, 마법의 파 3명이 새롭게 참전한 것인데요. 더불어 UR 3성, MR 4성, MR 5성 각각 3장씩 총 9장의 카드도 추가되어 덱 구성의 재미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확밀아 캐릭터 등장을 기념한 왕검의 재림, 검과 왕의 결투 이벤트가 오픈되었고 연합 작전의 새로운 보스 폰 애쉬도 나타났죠. 업데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졌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확밀아 캐릭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 검술의 성 ■ 기교의 장 ■ 마법의 파 자, 간단하게 3인의 확산 속성과 전용 카드 스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현재 마서의 경.......

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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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병사의 격납고|2018년 5월 3일

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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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2018년 3월 26일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