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왕 네르기간테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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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지로 잡았다....흑흑. 어느 장비가 좋나 하고 이래저래 굴렸는데 결국에는 가장 자주 써봐서 쉬운 대검으로 컷. 그 전에 가장 빡세게 굴렀던 게 역전왕 나나 테츠카토리인데 이거보다 시간이 더 걸릴 줄이야. 뭐 나나는 사쿠라 덧입기하고 무기 만든다고 한참 싸워서 시간이 줄어든 거지만, 그래도 첫 성공에 30분은 안 넘었던 걸로 기억. 이번에 새로 추가된 소점프 고속 내려찍기 패턴이 너무 어려워서, 고전의 향이 느껴지는 발도 대검을 했습니다. 이거 아니면 태클 같은 걸로 씹어야 할텐데 경험이 없어서....그 전에 슬롯 없어서 무격주도 못 넣음. 캡콤 게임인데 소점프가 왠 말이냐 본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역전왕이라 그런지 클리어를 하면 길드 카드에 칭호를 넣어줍니다.티켓으론 오그 감마 세트와 류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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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캡콤’에서 만든 ‘몬스터 헌터 월드’를 원작으로 삼아, 2020년에 독일, 미국, 일본, 중국 합작으로 ‘폴 W.S 앤더슨’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2021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인간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신세계에서 인간 헌터들이 배를 몰아 몬스터를 사냥하러 원정을 떠났는데. ‘디아블로스’의 공격을 받아 일부 헌터가 배에서 떨어지고. 같은 시각, 현실 세계에서 미군의 캡틴 ‘나탈리 아르테미스’가 자신의 팀을 이끌고 사막에서 실종된 브라보팀을 찾아 나섰다가 폭풍에 휩쓸려 신세계로 차원이동을 한 뒤. 배에서 떨어진 헌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일본 게임 원작으로 독일 영화사에서 미국 감독이 미국 배우와 태국 배우를 주연으로 삼아서 남아프리카 공화
흑룡 잡는데 있어서 이해 안가는 소리
Q. 흑룡은 월드/아이스본에서 배운 모든 걸 활용해서 잡는 몬스터인가요?A. 아뇨. 배운대로 하면 망하는데요. "흑룡은 몬스터헌터 월드/아이스본의 모든 걸 활용해야 하는 몬스터이다" 라는 얘기가 알음알음 퍼지던데, 어디서 퍼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히 이상하고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아래에 상세히 쓰겠지만, 흑룡 자체와 사냥터 기능이 월드/아이스본 사양을 벗어나 전용으로 재구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흑룡은 월드/아이스본에서 배운 걸 죄다 투입하는 몬스터가 아닙니다. 흑룡 전용의 공략체계를 짜서 때려박는 몬스터지. 1. 흑룡전에서 의도적으로 조정된 공성무기 스펙 : 흑룡전에서 모든 공성무기를 활용하도록 만들어졌으므로 월드/아이스본의 모든 걸 활용한다는 얘기가 있죠. 당연히 거짓입니다. 왜
Q. 무페토 1인 난이도 나왔으니 입문자들 좋겠죠?
A. 아뇨, X도 도움 안되니까 다른 거 도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1~2인 난이도로 조정해서 나왔다는 무페토 한번 돌아봤습니다. 체력하고 속성 경직치는 수정을 한 거 같은데 중요한 걸 하나도 수정 안해서 결국 멀티로 돌아야 합니다. 지맥 에너지 부분은 조정이 없어서 결국 패턴 아는(고인물) 여럿이 싸워야 효율이 좋은 구조. 보상 부분도 손을 제대로 안 대서 전 부위 파괴 후 토벌 아니면 효율 떨어집니다. 결국 이거도 고인물들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부분. 1~2인 난이도 입니다 라고 요란하게 나왔는데 사실 16인 레이드를 그냥 4인 레이드로 일부 수치 조정해서 내놓은 거 밖에 안됩니다. 의미가 없다곤 할 순 없는데, 종결 장비로 흑룡 장비들이 풀린 시점에서 저 귀찮은 짓을 하기엔 무페토 장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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