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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 최씨네|2013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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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 최씨네|2013년 7월 31일

‘빈볼 시비’ 김진우-박한이, 일촉즉발… 서재응은 왜? 이 기사의 감상은 베댓으로 대신한다. 유지내비베스트댓글그래서 서재응은 왜?오전 7:39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 이에 대한 댓글들. toon****글쎄? 왜 그랬을까?기문지멍청이들아 밑에 메일 주소 써놨잖아 아는 사람 메일로 보내달라고카리브해열린결말ㅋㅋㅋㅋㅋㅋ인셉션이냐twin****자기도 몰라서 물어본거잖아 ㅋㅋㅋ 누구 서재응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 있음 전화해서 알아다가 기자한테 알려줘라 많이 궁금한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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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 야구 이야기 몇 개.

울동네 최씨네|2018년 5월 4일

1. 박정배 11년 방출 시 -> 13년 경기를 보고 13년 6월 26일, 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질 수 있다면 박정배는 SK의 셋업맨도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지 얼마 뒤 그는 진짜로 셋업맨이 되었다. 그리고 올 시즌은 마무리로 발탁될 정도로 꾸준하게 준수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구속이 늘어난 것도 아니고 제구가 갑자기 매덕스급이 된 것도 아니지만 SK 필승조 투수 박정배에게서는 13년에도 가지지 못했던 무언가를 더 볼 수 있다. 자신에 대한 믿음. 멋있다. 2. 선수협 팬서비스 의무화 논란 팬 서비스가 규정으로 정해놓고 강요해야 하는 성격의 것이냐며 비판하는 쪽의 의견은 충분히 옳으나, 이해능력이 딸리는 애들한테는 그냥 강제화 시켜서 주입식 교육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 중의 하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