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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레고무비] 레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
감독; 필 로드, 크리스 밀러 주연; 윌 페렐, 리암 니슨, 알리슨 브리, 엘리자베스 뱅크스 의 제작진이 참여하여 만든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조조에 자막판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장난감 중의 하나인 레고로 만든 스톱모션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조조에 자막판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레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영화가 아닌가라는생각이다...뭐 영화 자체도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나름 흥미로움과 함께메시지도 잘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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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영화 피스 바이 피스 예고편 1월 CGV 개봉 예정 정보 퍼렐 윌리엄스 전기
레고 영화 피스 바이 피스 예고편 1월 CGV 개봉 예정 정보 퍼렐 윌리엄스 전기 아티스트들의 우상이자 창조의 귀재 퍼렐 윌리엄스의 독창적이고도 유별난 음악 세계를 환상적으로 그려낸 최초의 뮤지션 레고 무비이자 그의 유년기부터 음악 생활까지를 다루는 전기 영화라고 볼수있는 영화 가 오는 1월 8일 CGV 단독 개봉 예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 했습니다. 그냥 일반 레고 무비가 또 개봉을 하는구나 했는데 팝아티스트의 전기 영화였네요. 팝스타들이라면 한번쯤은 찍는다는 팝무비가 있기는한데 좀 완전히 색다른 방식으로 레고 형식으로 제작이 되었네요. 예고편 보시면 알겠지만 퍼렐 윌.......
레고 배트맨 무비, 2017
좀 워딩이 강할 수도 있는데, 조엘 슈마허의 은 일종의 매음굴 같은 분위기까지 풍기는 기괴한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분명 웃으라고 넣은 유머들일 텐데 정작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올리는 데까지 성공하지는 못하고, 여기에 배트맨은 물론이고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원작에서 가지고 있던 본연의 매력을 싹 다 휘발시켜 버리는 기묘한 재해석에... 그리고 무엇보다 그렇다고 해서 액션이 좋지도 않았음. 이렇듯 여러모로 은 배트맨이란 캐릭터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놀리는 느낌이 강한 영화였다. 하지만 음이 있으면 양도 있는 법. 는 과는 달리 배트맨이란 캐릭터에 대해 너무나 잘
[영화] 엘프 _ 2020.12.8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크리스마스 영화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윌페럴이 나온다면 이야기가 다르지.세미프로 이후에 완전히 반해버린 아저씬데 바보영화의 거장이랄까. 좋아함. 영화는 뻔하디뻔한 애들용 크리스마스 영화심지어 옛날꺼라 클리셰도 극심함 근데 늘 느끼는거지만 모든건 마음가짐에 달려있지난 윌페럴을 좋아하니까 애정을 가지고 봐서인지 그냥 웃으면서 봤다유치하네...하면서 특별히 팬이라거나 애들이랑 보는게 아니면 굳이 찾아 볼 필요는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