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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펠캐스터 (Spellcaster.1988)
1988년에 ‘라팰 지린스키’ 감독이 만든 판타지 호러 영화. 내용은 고아가 되어 식당에서 일하며 근근이 살아가던 남내 ‘재키’와 ‘톰’이 백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보물찾기 이벤트에 당첨되어 정체불명의 남자 ‘디아블로’가 소유한 이탈리아에 있는 고성에 찾아가고. 팝스타 ‘카산드라 캐슬’의 음반 회사가 보물찾기를 후원해 대회 내용을 캠카메라로 찍어 MTV로 실시간 방영할 예정인 가운데, 백만 불짜리 수표를 먼저 찾는 사람이 이기는 룰로 대회가 진행되지만.. 대회 주최자인 디아블로가 실은 악마로서 참가자들의 영혼을 사로잡아 지옥으로 끌고갈 계획을 세워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트롤’, ‘굴리스’ 시리즈 등의 판타지 호러 영화를 만든 ‘엠파이어 픽쳐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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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보는 만화, 사는 만화는 많은데 리뷰 속도가 영 안 나오는 요즘입니다. 나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다른 리뷰들(굿즈나 식품류)에 밀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저 많이 보고 있거덩요. 그리고 많이 사기도 하고요. 어제도 버스 중간에 내려서 오프라인 서점 들르고 왔다니깐요... 하고 싶은 말이 뭐였을까? 나도 모름 오늘은 제목처럼, 이 만화입니다. 와삭바삭(3B2S) 그림 / 조우네(REDICE) 각색 헤르모드 원작 / 에이템포미디어 책값 : 16,500원 수록 : 웹툰 27~37화의 편집본 드디어 리뷰해보네요. 제 책상 옆에 항상 있었는데 다른 것들에 밀려서... 언제 리뷰하지~ 하다가 드디어! 이번에는 초판본으.......

영화 백룸 리뷰 해석 - 본격 평양냉면 공포 밍밍한데 무섭다
어느새 씨네필들에게 믿고 보는 메이커 A24. 그들의 작품을 내놓는다는 것만으로도 기대도가 팍팍 올라가는데, 최근 개봉한 은 그 중에서도 단연 엄지척. 역대급 흥행 가도를 달리며, 공포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쓰고 있다. 이 영화는 일종의 도시괴담을 바탕으로, 유튜브와 SNS 등에서 누리꾼들이 다양한 설정을 덧붙이며 판을 키운 콘텐츠를 원작으로 한다. 서사는 단순하다. 가구점을 운영하던 주인공이 어느 날 가게 뒤편에 숨겨진 통로를 발견하고, 전혀 새로운 세계로 빨려 들어가며 시작된다. 그곳은 그야말로 '내가 누구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분간할 수 없는 공간. 분명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곳이.......

영화 백룸 정보 줄거리 새로운 공포 스릴러의 탄생
지난 2019년, 온라인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인터넷 괴담이 7년 만에 스무 살 유튜버 감독의 손을 거쳐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A24의 신작 공포 스릴러 이 그 주인공인데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포 스릴러의 탄생으로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죠. 이번 글에서는 영화 과 관련된 흥미로운 정보와 줄거리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백룸이란 무엇인가 본격적인 영화 이야기에 앞서, 작품의 제목이기도 한 '백룸'이 정확히 무엇인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 백룸은 어딘가에 숨어 있다고 여겨지는 거대한 공간을 뜻하는데요. 누렇게 바랜 벽지와 카펫, 형광등으로 가득한 사무실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