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曰.][월오쉽]나는 푸강아를 먹기위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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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월오쉽]나는 푸강아를 먹기위해 달린다!

[曰.][월오쉽]나는 푸강아를 먹기위해 달린다!

曰. 오늘 시작해서 결과. ... 가와치까지 올림. 월오쉽x푸강아 이벤트 보고 달리는데... 생각만큼 경험치를 안준다... ㅁㄴㅇㄹ 2월까지 이벤 조건 다 뚫을려면 이거만 계속 돌려야할듯. 그리고, 월오쉽 한줄 소감. 제국해군은 병신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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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2년 2월 10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워쉽 이탈리아 순양함 제노바! 저티어의 새바람

이탈리아 순양함 이벤트가 한창이다. 나도 5티어 제노바와 몬테쿠콜리를 운좋게(?) 얻었는데...이게 5티어 라인에 들어오면서 전장의 분위기가 조금 바뀐게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제노바를 타면 저격위치에서 저격을 하게 되는것 같다.이부분은 전함을 타고 제노바가 있는 상대를 만나게 되면 쉽게 느껴진다.대략 5티어는 저티어다. 저티어는 적어도 함께 개돌 해줘야 재밋다. 그럴수록 승률이 떨어지겠지만. 개돌하면서 저격하는건 어려운 기술이다. 지속적인 딜을 통해 상대의 체력을 깎는게 주요 포인트인 저격은 적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것이다. 특히, 제노바는 저격을 위해 만들어진것 같다. 먼저 제노바가 가진 특성을 얘기해보면, 반철갑탄이 있다.사거리가 길다.어뢰도 가지고 있다.정찰기로 사거리를 더 넓힐 수 있다.

[WOWs] 아사시오라면 어쩔 수 없지!

[WOWs] 아사시오라면 어쩔 수 없지!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9년 10월 13일

아사시오라면 어쩔 수 없는겁니다. 트위터하다 아사시오가 쉽사기라는 말을 듣고 사봤는데 심도어뢰라는게 꽤나 까다롭네요. 전함과 항공모함만 공격 가능하다보니 어뢰 쏘는데 신중해야하고, 처참한 내구도와 방어력때문에 스팟 당하면 항구로 쫒겨나기 쉽습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남아 전함에 접근만 하면 4연장 어뢰 2문 + 재장전 이큅으로 총 16발의 어뢰를 순식간에 쏟아부을 수 있습니다. 저 판도 16발 쏴서 야마토한테 5발을 맞췄습니다. 아쉽게도 침수는 못시켰지만요... ㅎㅎ 그건 그렇고 항구가 이렇게 변했던데 꽤나 마음에 드네요. 이 게임이야말로 진정한 사이버 프라모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