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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외브레달 Andre Ovredal (1973.05.06) 감독 프로필
안드레 외브레달 Andre Ovredal (1973.05.06) 1973년 Norway 태생, ‘안드레’는 1996년 Brooks Institute in California 학위수료하게 되었고, ‘Future Murder (2000)’ 작품을 통해 연출/각본/제작데뷔하게 되었다. Last Up 23.09.01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Trolljegeren (2010) The Autopsy of Jane Doe (2016) Tunnelen (2016) Torden (2020) 순이다. -리뷰 오텁시 오브 제인 도(2016) 엄마(2022) 라스트 보이지 오브 더 데메테르(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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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영화 모탈: 레전드 오브 토르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이번 주 개봉하는 노르웨이 영화 를 시사회로 관람했다. 영어 제목은 인간, 사람을 의미하는 mortal이지만 노르웨이 제목은 천둥을 의미하는 노르웨이어 이다. 한국 제목의 경우 토르의 전설이라는 부제를 붙인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영화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천둥의 신 토르를 재해석하고 있다. 토르(Thor) 하면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1983-)가 주연했던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의 영향으로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영화 모탈에서는 북유럽 신화를 토대로 하여 먼 옛날 이 땅에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실제로 존재했고 토

애나벨 vs 제인도
이상하게 일찍부터 덥더니 또 그만큼 이상하게 일찍부터 서늘해지기 시작한 올 여름, 그러나 그렇다고 해를 건너뛸쏘냐 여름의 막바지에 맞붙은 2017 호러 대전! 먼저 "컨저링"에 깜짝 출연했으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독자 시리즈가 된 "애나벨: 인형의 주인", 그리고 부검실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도전장을 내민 저예산 화제작 "제인 도"!!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애나벨: 인형의 주인". 별 말도 행동도 없이 그저 앉아있을 뿐이건만 처키 이후 최악의 인형 자리를 꿰찬 애나벨. 그러나 2014년작 "애나벨"도 이 인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대한 설명은 없었으니, 과거 미국의 어느 시골에서 수제 인형을 만들어 팔며 충실한 삶을 이어가던 한 부부는 어느날 불시의 자동차 사고로 사랑하는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