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각지쟁(蝸角之爭)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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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각지쟁(蝸角之爭)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각지쟁(蝸角之爭)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각지쟁(蝸角之爭) 蝸 달팽이 와, 角 뿔 각, 之 갈 지, 爭 다툴 쟁 달팽이 뿔 위에서 싸운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도 없는 싸움을 말한다. 전국 시대 위(魏)나라 혜왕(惠王)은 제(齊)나라 위왕(威王)과 동맹을 맺었으나 위왕이 그 맹약을 깨뜨리자 몹시 노하여 자객을 보내어 위왕을 죽이려고 했다. 그래서 대신들을 모아 놓고 의논했는데, 공손연(公孫衍)이 이견을 내놓았다. “한 나라의 군주로서 하수인을 보내 원수를 갚는다는 것은 체면이 서지 않는 일입니다. 마땅히 군대를 보내 공격하는 것이 떳떳한 방법입니다.” 계자가 대뜸 반대하고 나섰다. “그것은 전쟁을 일으키자는 말인데, 그렇게 되면 많은 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