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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을 보고.. (스포 많아요)
‘스카이폴’은 007시리즈로는 최악이고 첩보영화로는 실격이고 액션영화로도 별로였다. 개인적으로는 장수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일단 기존의 007캐릭터로는 관객층을 넓히기는커녕 유지하기조차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도 그럴게 벌써 50년 된 캐릭터다. 기존의 007에 열광하는 팬들이 점점 늙어가고 줄어들고 있고 ‘본’ 같은 애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는 마당에 더 이상 기존의 캐릭터를 고집할 수는 없는 일이다. 자칫 잘못하다간 더 이상 007이 아니게 될 우려가 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으므로 어쩔 수 없이 변화를 준 것 같은데 너무 많이 줬다. 우려가 현실이 되어 버렸다. 조직에서 버림받고 나서도 별 다른 이유없이 직장에 복귀할 때부터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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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07 스카이폴 줄거리 결말 정보 해외 첩보 액션 추천 시리즈 리뷰
죽다 살아난 본드의 첩보 액션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2012년 개봉한 해외 첩보 액션 시리즈 추천 영화 007 스카이폴입니다. 영화 007 스카이폴 줄거리 결말 정보에 대한 리뷰를 시작합니다. 영화 007 스카이폴 정보 개봉 : 2012.10.26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 첩보 액션 스릴러 국가 : 미국 영국 러닝타임 : 143분 평점 : 7.92 관객수 : 237만명 감독 : 샘 멘데스 출연진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 하비에르 바르뎀 주디 덴치 랄프 파인즈 나오미 해리스 예고편 정보 영화리뷰 2012년 개봉한 영화 007 스카이폴은 시리즈 23번째 작품이자 탄생 50주년 기념작으로 감독은 샘 멘데스와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을 맡.......

스카이폴, 2012
시리즈의 50주년 기념작. 그리고 샘 멘데즈의 기념비적인 첫 블록버스터. 샘 멘데즈 + 로저 디킨스 조합을 제대로 각인시켜 버린 오프닝이 뛰어나다. 심지어 그 오프닝이라는 게 순서상 가장 첫번째로 오는 씬의 전체를 말하는 것도 아님. 그냥 영화의 첫 쇼트부터 모든 게 설명된다. 고정된 프레임에 은은하게 역광 처리된 조명. 그리고 등장하는 한 남자. 역광 때문에 카메라로 다가오는 내내 그의 정체는 뚜렷해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 마킹 포인트에 멈춰 서자마자 그의 얼굴로 스며드는 측광. 드러나는 제임스 본드의 얼굴. 아-, 첫 쇼트부터 이래버리면 할 말이 더는 필요하지 않은 거다. 이 쇼트 최근에 에서 오마주 했던 것도 재미있었는데. 이 영화 이전 스물 두편의 시리즈가 있었

2017)007 스카이폴,SKYFALL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007의 선보이기 위한 초석.영화 오프닝은 그 어떤 007 영화보다 강렬했다. 특히나 신/구교체에 대한 새로운 인물과 예전 본드카라던지.적절한 소품 배치 또한 재미있기도 했고. 그간의 007과는 다르게.제임스 본드가 누군지에 대해서 그리고 MI6 인물들에 대해서 다루다보니.이것또한 영화 트랜드가 반영된 걸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