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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그녀 Her (2014)
주위에서 극찬을 많이 들어서 기대하고 봤는데, 재밌긴 했는데 그정도 찬사를 들을만큼은 아니었음. 내가 정말 아낌없이 후한 평가를 주고 싶은 분야는 미술과 의상. 특히 의상! 근미래 배경의 영화 중 이 영화만큼 '가장 그럴싸한' 패션을 보여준 영화는 단언컨대 없었다. 그때는 어쩌면 정말 하이웨이스트 팬츠에 차이나 칼라의 컬러풀 파스텔톤룩이 대유행일지도 몰라! 이상한 헬멧에 부직포같은 반짝이옷보다 이쪽이 훨씬 더 센스가 맞아보인다. 극중 등장하는 집, 회사, 클럽, 대중교통 등의 배경은 마치 컨셉북처럼 이상적일 정도로 깔끔한 동시에 개인적이고 실용적으로 보였다. 내용은... 외롭고 쓸쓸해서 누군가를 갈구하는 마음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랑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고 싶지는 않다. 그럼에도, 미성년자와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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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구글 I/O 2019를 보면서 느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올리는 것을 까먹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올해 구글에서는 구글 I/O 2020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올려 둡니다. ▲ 영화 그녀(Her, 2013)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노총각이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 지를 실감나게 예언했다(농담). 영화 ‘그녀(Her)’의 주인공 테오도르 트웜블리는 편지 대필 작가다. 대필이라고 썼지만, 펜을 잡거나 키보드를 치지 않는다. 말을 하면, 컴퓨터가 인식해 글자로 바꾼다. 이 시대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음성이다. 스마트 기기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모든 일을 처리한다. 그러다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진다. ‘그녀’는 왜 음성 인터페이

렛 더 선샤인 인 Un beau soleil intérieur,2018
그녀는 그렇게 사랑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사랑받지 못할까봐 조바심을 낸다. 근데 그럴만 했네. 오죽했음 관상보러 갔겠어 ㅎㅎ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감상은 했다.
글세요...이 메가네씨란 인간은 아무래도 안경녀만 보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유일한 낙이 아닌가 싶습니다만...이걸 감상이라고 해야 할지는...뭐 이글을 보는 분들에게 맡기고(어이어이)...저는 안경녀를 감상하도록 하겠습니.....................(퍼버벅) 1화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안경여고생.음... 머리가 좀 길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는 됐고.(어?)1화에 나온 에리리입니다.풀 네임이 따로 있는데...(아! 귀찮아)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입니다.에로동인 작가이고, 원화전문입니다. 평소엔 에리링이라고 불립니다.이것은 상상 속의 안경녀버전 카토 메구미입니다.2화 중반쯤에 나오는 장면으로, 남주의 강요(?)로 캐릭터를 만들라는 명령을 받았습...(고발감인가)여기서부터는 3화의 에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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