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위치즈와 정좌 이야기

Minä rakastan sinua|2013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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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위치즈와 정좌 이야기

브레이브 위치즈와 정좌 이야기

Minä rakastan sinua|2013년 2월 14일

브레이브 위치즈와 정좌 이야기 원작: 시마다 후미카네 번역: 에이뇽 (ei-nyong.egloos.com) 「그렇게 말해도 어쩔 수 없잖아!」 복도에 칸노 양의 목소리가 울린다. 어제 전투에서 스트라이커를 고장 낸 것 때문에 저러나 생각하는데, 브리핑 룸 문이 안쪽에서 거칠게 열리더니, 칸노 양이 뛰쳐나왔다. 딱 봐도 기분이 상해있는 것 같긴 한데, 화가 나 있다기보다는 조금 토라진 느낌. 조금 있다 따라 나오는 크루핀스키 중위. 「나머지 이야긴 우리 둘이 와인이라도 마시면서 하는 게 어때?」 같은 너스레를 떨면서 유유히 방을 나서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니파 양.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하고 정중하게 인사는 하고 있지만, 멍하니 딴 세상에 있는 사람 같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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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2D 슈팅게임 개발강좌- 위치즈 플라이트 보스전!

무려 8년여만의 위치즈 플라이트 추가 수정입니다..! 유니티니 언리얼이니 고도니 코코스니강력한 게임엔진을 얼마든지 골라잡을 수 있는 시대에, 순수 자바만 갖고 게임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그 많이들 여는 강좌 같은거 해 볼까 했는데 수요 없을 것 같죠.. 우선, 저도 거의 6년만에 이클립스 다시 깔고 테스트 해 보니 기존 샘플게임에서 수정할 곳이 좀 있었네요. 1. 키 입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TitleScene, GameScene, ResultScene 각각의 생성자에addKeyListener(this); 를 추가해주면 일단 임시변통은 됩니다. (화면 전환 때마다 창을 마우스로 한 번 클릭해줘야 하는 불편함은 남습니

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