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10화,남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2기 11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5년 6월 12일
Posts
내 이야기 10화,남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2기 11화

내 이야기 10화,남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2기 11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5년 6월 12일

1.내 이야기 10화 자는 모습도 천사군요 너무 어거지스러운 전개인 내 이야기 10화! 아무래도 이 작품은 러브스토리이지만 발암전개가 없기때문에 발암전개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게 아닌 이런 어거지스러운 전개로 사랑을 확인하는군요... 이럴거면 차라리 발암전개가 나은거같기도하고말이죠... 저번 화재에피소드도 그렇고 너무 억지스럽네요... 이쯤되면 걍 개그애니죠... 2.남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2기 11화 역시 아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아는군요 남편은 아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아는 남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2기 11화! 진짜 겉으로만보면 전혀 안맞을거같은 두사람이지만 진자 완전 천생연분.... 뭐 그건 그렇고 드디어 다시 임신이야기로 돌아왔네요...

Related Posts

3 posts
싫은데 싫다 말을 못 했어요. 그래서 늘 제가 손해였죠

싫은데 싫다 말을 못 했어요. 그래서 늘 제가 손해였죠

싫다는 말, 생각보다 어려운 거 아시죠. 저는 특히 더 그랬어요. 괜히 분위기 망칠까 봐, 상대 기분 상할까 봐… 항상 제 마음은 뒤로 미뤘거든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손해 보는 역할은 늘 제 몫이더라구요. 1. 괜찮아 가 습관이었던 사람 회사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심지어 가족 앞에서도요. 갑자기 바뀐 약속 하기 싫은 부탁 떠넘겨진 일 속으로는 “아... 싫은데” 하면서도 입 밖으로는 항상 “괜찮아.” “내가 할게.” 이 말부터 나왔어요. 그게 착한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배려라고, 어른스러운 거라고요. 2. 근데 남는건 피로감이더라구요 이상하게 저만 늘 바쁘고, 저만 손해 보고, 저만 참고 있더라구요. 집에 와서 괜히 혼.......

싫은데 싫다 말을 못 했어요. 그래서 늘 제가 손해였죠

싫다는 말, 생각보다 어려운 거 아시죠. 저는 특히 더 그랬어요. 괜히 분위기 망칠까 봐, 상대 기분 상할까 봐… 항상 제 마음은 뒤로 미뤘거든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손해 보는 역할은 늘 제 몫이더라구요. 1. 괜찮아 가 습관이었던 사람 회사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심지어 가족 앞에서도요. 갑자기 바뀐 약속 하기 싫은 부탁 떠넘겨진 일 속으로는 “아... 싫은데” 하면서도 입 밖으로는 항상 “괜찮아.” “내가 할게.” 이 말부터 나왔어요. 그게 착한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배려라고, 어른스러운 거라고요. 2. 근데 남는건 피로감이더라구요 이상하게 저만 늘 바쁘고, 저만 손해 보고, 저만 참고 있더라구요. 집에 와서 괜히 혼.......

창문, 놀이터, 그리고 손가락

창문, 놀이터, 그리고 손가락

MAIZ STACCATO|2025년 1월 2일|만화/애니

매일 아침, 깨워준 사람은 가정부 누나였다. 잠이 덜 깬 나의 손을 잡고 욕실로 갔다. 얼굴을 씻겨 준 뒤, 이번에는 식당으로 갔다. 아침 식사를 하는 사이에 어머니는 오늘 입힐 옷을 골라 두셨다. 그 다음에는 기사 아저씨와 함께 방송국으로 향했다. 촬영 중간에 점심 식사를 했고, 대충 2-3시쯤 그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집에 오는 길에 주산 학원에 혼자 내렸다. 수업이 끝날 무렵에는 다시 가정부 누나가 마중 나왔다. 집에 가면 선생님이 한 분 기다리고 계셨는데 한동안 노래 선생님이셨고 이후에는 바이올린, 종종 피아노 선생님이기도 했다. 음악 수업을 받은 뒤 저녁을 먹었다. 저녁 식사 자리는 대부분 어머니와 동생까지 함께 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