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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 11화
과연 바키에 대한 작가 본인의 말마따나 독자의 예상을 배신하지만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전개가 마음에 듭니다. 예상외의 강자가 난입한다는 전개도 따지고 보면 왕도죠. 그런데 그 과정이 어딘지 사도라는 느낌 도 드는 걸 보면 이게 킬라킬 전개의 특징인듯.... 결국 최종보스는 라교일지도 모르겠군요. 등의 상처로 보면 어쩌면 그 누디스트 비치의 실험대상이 바로 라교였을수도 있다... 라는 이야기도 나올 수 있겠습니다. 사츠키 왈 류코 하기에 따라서라는데 어떻게 결판이 날지.... ps.1 어떻게 류코는 소리굽쇠의 원리를 이용해 노논의 음파공격을 막았을까요? 한때 음악의 프리큐어였던 경험을 살렸습니다! 피날레는 내가 외친다! ps.2 왠지 사천왕과 마코는 죽이 잘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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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킬라킬 F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아주 재미있게 봤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 한 번 제대로 보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묘하게 간간히 찾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얼티밋 팬 에디션은 놓쳤고, 결국 파이널 에디션으로 샀습니다. 유광으로 되어 있는 아웃 케이스 입니다. 반대편은 주인공의 적이었다가, 라이벌이었다가, 동료가 되는 인물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참......묘하긴 합니다. 왼쪽 아래 인물은 저 이미지가 처음에는 열혈이었는데, 나중에는 개그로 변하더군요.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서플먼트는 거의 없긴 합니다. 디스크가 정말 많긴 합니다. 아홉장이니까요. 할인 안 하면 사기 힘들긴 하더군요. 내부는 이런 이미
과연 우주 암흑신의 영향을 받은 자!
재생 [페이트/그랜드 오더]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국내판 더빙은 어쩐지 하레를 잡아먹기도 한다 했지… (잡아먹힌 하레는 뱃속에서 괴우주를 보고… 과연 이야! 이야! 응글루이 크툴루 파탄!) 그러고 보니 일본어판은 큐어 화이트인데 한국어판은 큐어 플로라야…ㅜㅜ 근데 수영복 검호 언제 시작한대요?
역시나 공포의 그들의 서번트화 계획!
= 어쩐지 트로피컬 루즈 오프닝에서 전혀 안 웃으며 춤춘다 했지. = 무서운 모르건 같으니… = 이미 모르건의 자식 반역의 기사부터가…(……) 인리는 역시 무너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