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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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게임
제목: 크로스 게임(2009년 作) 제작사: 쇼각칸 슈에이 프로덕션 | 시너지 SP | TV 토쿄 총화수: 25분 X 50화 필자는 과거부터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를 굉장히 좋아했다.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는 대부분 한 가지의 스포츠를 다룬다. 그 중에도 유달리 야구를 만화가 많은데 대부분 스포츠 만화라기 보단 주인공들끼리의 미묘한 로맨스가 주를 이룬다. 대부분의 야구 애니가 야구 경기 내적인 긴장감과 멋진 플레이를 다룬다면 이 애니메이션은 야구 경기에 대한 비중을 크게 다루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장면은 손에 땀을 쥐고 보기도 했다. 하지만 메이저같은 긴장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는 조금 허무할 수도 있다. 스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줄거리를 말할 순 없고, 이 애니메이션은 서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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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거의 3시간에 가까운 영화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봤습니다. 한국의 액션 영화가 이 정도까지 박진감 넘쳤다는 점만으로도.. 영화 티켓 가격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보고 나온 사람들 이야기 중에는 진격의 거인 이야기가 많았고 마지막에 거대한 외계인 나오는 부분에서는 아바타 이야기가 있었으며 달리는 괴물의 느낌은 프레데터스 생각도 났습니다. 너무 기대하고 보면 아쉬운 점이 없을 수야 없겠지만.. 즐긴다는 입장에서 보면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려서부터 영화 볼 때.. 외계인이 침공을 하면 인디펜던스 데이 처럼 마지막에는 미국인들이 구.......
![[CV] [Comi] '黄泉のツガイ' (황천의 츠가이) 13권. 제목의 뜻이 밝혀지면서 신장 개막, 이것저것 남겨놓은 채.](https://img.zoomtrend.com/2026/07/12/1783882319-ECA790ECB9B8EC9790EB8A94.jpg)
[CV] [Comi] '黄泉のツガイ' (황천의 츠가이) 13권. 제목의 뜻이 밝혀지면서 신장 개막, 이것저것 남겨놓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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