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비욘드 - 거칠지만 신나게 달리는 우주 모험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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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비욘드 - 거칠지만 신나게 달리는 우주 모험활극

스타트렉 비욘드 - 거칠지만 신나게 달리는 우주 모험활극

전편 이후 3년만에 돌아온 리부트 시리즈 3부입니다. 제작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죠. 1, 2편을 연출한 쌍제이 감독이 스타워즈 만들러가는 바람에 새 감독 문제로 표류하다가 결국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4, 5, 6편으로 최정점까지 끌어올렸던 저스틴 린 감독이 맡았습니다. 감독 선정 과정에는 참 많은 루머들이 있었는데, 말하자면 기니까 예전의 포스팅으로 대신하지요. ('스타트렉 비욘드' 예고편이 공개되기까지) 그리고 배우들의 악재도 있었습니다. 체코프를 연기한 안톤 옐친이 젊은 나이에 별세해서 이 영화가 그의 유작이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리고 원조 스타트렉 시리즈의 스팍이었으며 리부트 시리즈에도 출연해온 레너드 니모이가 향년 83세로 별세하여 이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는 두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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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 만화적 카 액션, 뻔뻔스러워 매력적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돔의 가족사에서 비롯된 악연 저스틴 린 감독의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시리즈 8번째 영화였던 2017년 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후속편입니다. 주인공 돔(빈 디젤 분)의 아버지 잭(J. D. 파도 분)의 과거 불행한 죽음에서 비롯된 동생 제이콥(존 시나 분)과의 악연을 묘사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돔의 혈연 및 지인을 중심으로 가족주의적 접근을 고수했음을 감안하면 돔의 아버지와 동생의 등장은 당연하면서도 손쉬운 세계관 확장입니다. 제이콥이 돔과 화해하며 선역으로 전환하는 전개 역시 누구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선역과 악역을 오갔던 존 시나의 과거 WWE 레슬러 시절도 떠오릅니다. 만화적 카 액션의 극치 전 세계 장악을 노리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DID U MISS ME ?|2021년 5월 24일

스크린 속의 지들끼리만 친한 것 같다. 스크린 밖의 관객으로서는 왕따 당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파티에 어쩌다 초대된 기분. 근데 나 빼고 지들끼리는 다 알아. 분노의 스포일러! 이렇게 선을 세게 넘어버릴 줄은 몰랐다. 이제 우주를 가? 그래, 차라리 우주선을 타고 가는 거면 내가 또 모르겠어. 근데 또 꼴에 랍시고 로켓 엔진과 추진체를 달아놓은 자동차를 타고 우주에 간다? 일단 난 시리즈의 팬이 아니다. 그래도 스핀오프작인 까지 앞선 아홉 편의 영화를 모두 다 봤던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기억하기론 이 정도의 막 나가는 설정은 전작들에 없었다. 물론 전작들에서도 말 안 되는 장면 엄청 많았지. 허나 적어

[스타트렉 비욘드] 나쁘지는 않았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5월 5일

감독;저스틴 린출연;크리스 파인, 사이먼 페그, 조 샐다나, 재커리 퀸토스타트렉 시리즈의 3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수요일 오후에 아이맥스 3d 버전오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스타트렉 시리즈의 세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수요일 오후에 아이액스 3D 버전으로 봤습니다개봉전 배우들의 내한으로 관심이 갔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쁘지는않았던 가운데 1,2편과 비교 선상에 놓고 보면 어느정도 아쉬움을느낄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1,2편의 J.J.에이브람스씨 대신 시리즈의 저스틴 린 감독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