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타쿠는 굉장하다!」 같은 건 받아들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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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타쿠는 굉장하다!」 같은 건 받아들이기 힘들다

1나도 그런 인간이지만 스스로 말해선 안되잖냐 느낌이 장난 아님2자칭 오타쿠 무리 자칭하는게 아니잖냐5>>2 엄청 공감 어디까지 숨기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으으음.... 유죄! 3대부분 Twitter 탓9>>3 거서 쓸데없이 모인 놈들이 말꺼내기 시작했단 느낌은 듬 몇년 전엔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10코미케의 신격화도 좀 역겨움13>>10 「훈련되어 있다!」 같은 것도 한심하고11오타쿠 중에 굉장한 사람은 있지만 네가 굉장한 사람인건 아냐13>>11 그거지 착각하는 놈 너무 많아14라노벨 주인공한테 영향을 받았는지 준비된 말투라던지 잘 말은 못하겠지만 성우의 연기 같은 말투를 리얼에서 하는 녀석도 무리 이런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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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네것 주고 내것 뺐어가는거냐!!

어느 지하 얼음집|2022년 2월 16일

야!! FNC!! 초콜릿이 탐나더라도 남의 것을 그냥 가져가면 안되지~! 그런데...스파스는 어디갔냐?

나 여행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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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이 바쁜 몇 달을 보내며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지 싶었다. 그래도 이 시국에 먹고 사는 걱정은 안 해도 돼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을 했고 다시 내가 해야 할 일을 생각했다. 코로나 이후 몇 년 동안 리뷰어로 살았다. 국내여행을 종종 다니면서 원래의 수익원인 일도 했지만, 국내는 좀처럼 수익이 나질 않았다. 그런데 이제 슬슬 해외길이 열린다. 주변에서 하나둘씩 해외를 나가니까 나도 자꾸 늦으면 안 될 거 같고, 조바심이 나서 어디를 가야할까 고민과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다시 내가 해외여행을 할 수 있을까? 코로나 전을 되돌아 보면서 생각을 했다. 나는 원래 집돌이인데, 갑자기 해외여행을 누구보다 자주 가게 됐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