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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에서 더블오 세컨드시즌을 하길래봤는데
딱 궤도엘리베이터 편. 오오, 그래.더블오에서 이 편이 가장 재밌었지. 솔빙이든, 정규군이든, 어로우즈든, 카타론이든, 반란군이든.그런거 상관없이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하나가 되는 장면. 다시 봐도 감동 받고 있는데 .......... 어?잠만? 이 편에서 분명히..... 라고 생각하고 잇는데 ........... 아, 아기곰 ㅡㅡ그래, 아기곰이 아빠곰을 죽이는 장면이었지. ㅍ, 퍼킹 아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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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건담 지제네 이터널 1주년 총정리! 더블오 & 윙제로 EW 참전!
SD건담 지제네 이터널이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며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신규 참전 작품, 메인 스테이지 업데이트, 신규 픽업 유닛, 그리고 1주년 기념 이벤트와 캠페인까지 폭넓은 내용이 발표되며 앞으로의 업데이트 방향성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D건담 지제네 이터널을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 또는 복귀나 신규 시작을 고민하고 있는 유저라면 이번 1주년 업데이트 내용을 한 번 정리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1주년을 맞아 공개된 신규 참전 작품 소식입니다. 4월 1일에는 기동전사 건담 00(후반)과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가 추가될 예정입.......
![[건담 더블오] 싫어하는 작품](https://img.zoomtrend.com/2016/08/05/c0089926_57a47005d3cdd.jpg)
[건담 더블오] 싫어하는 작품
작품을 보고나면 한 번 보고서 그걸로 땡치는 경우도 많지만 두 번, 세 번 더 보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은 좋았던 작품이 더 좋아지거나 싫었던 작품이 더 싫어지곤 하는데, 가끔은 싫었던 작품을 한 번 더 보고나니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면라이더 포제가 이런 케이스였는데, 반대로 좋아했던 작품을 몇 번 더 보고나니 싫어지는 경우는 그닥 많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근데 저한테 더블오는 아주 드물게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처음 봤을 땐 정말 좋아해서 프라모델과 피규어도 열심히 샀던 작품이었는데 몇 번의 재탕 결과 더블오는 결국 건담 시리즈 중에서 몇 안 되는, 싫어하는 작품들 중 하나로 남게 되었습니다. 세컨드 시즌을 보면 말이죠, 세츠나가 리본
[더블오 극장판] 미지의 구원자 (스크롤 주의)
세츠나: '이 감각...!! 그 때의...!!!' 세츠나: '대체...!?' -콰콱. 세츠나: 아아앗!! -콰지직. 세츠나: 크윽...!! -빠지직...!! 세츠나: 으으...!!! 세츠나: 아아아악!!! -콰아앙. -콰득!!! 세츠나: 악...!! 세츠나: ...!? 라일: 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