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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렌쟈vs패트렌쟈 감상.
1. 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결말 자체는 꽤 괜찮게 내서 뭐 괜찮나...? 싶어져버린 작품. 다만 역시 중후반 비중분배에 관해서 안타까운 부분이 컸고 노엘 관련 해서도 캐릭터 활용이 참으로 아까웠는데 갓직히 노엘은 보면서 결말까지도 얘 경찰 뱃지 뺐고 영창 보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던 것인데... 2. 루팡렌쟈 파트 관련 해선 사실 개그 에피소드를 제외 하면 그냥저냥 무난하게 본 수준인듯. 사실 메인 스토리가 크게 매력적인 스토리는 아니이기도 하고 쟈미고와이 결착은 꽤 좋긴 했는데 그동안의 밀당이 크게 없었고 극 후반에나 가서야 호다닥 결착을 냈다는 느낌이 컸지 싶어서 말이다. 이건 매상 관련 문제 보다도 어째 코무라 준코 각본은 늘 그래왔던가 싶은데 옴니버스 에피소드에 치중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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