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본 서울-부산 자전거

차이컬쳐|2018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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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본 서울-부산 자전거

대만에서 본 서울-부산 자전거

차이컬쳐|2018년 2월 8일

작년 집근처 도로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태극기와 함께 서울 부산 이라는 옷? 복대? 가방? 아무튼 그런걸 착용하고 지나가시던 여자분과 서양남자분이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통상 서울-부산 거리를 400Km 정도로 보는데요. 자전거도로를 따라 꾸불꾸불 달리면 고속도로의 거리보다는 더 나올 것 같습니다. 일반초보자가 저런 로드자전거로 하루에 100Km 를 달린다고 하면 4~5일 정도 걸릴 것 같은데요. 잘 타시는 분들은 하루에 100Km 는 쉽게 타니까 더 짧게 걸릴 수도 있구요.제가 스트라이다로 대만 북쪽에서 남쪽까지 달린 후 자신감 넘쳐서 이번에는 난이도가 조금 더 있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산을 넘어 볼까 생각중인데요. 대만도 지형이 한국의 강원도처럼 중간에 높은 산맥이 남북으로 가로질러 있습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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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로 천천히 달려본 대만 어느 시골마을 풍경

차이컬쳐|2021년 3월 23일

대만에서의 기억하면 자전거(이륜차)타는 환경이 참 좋았다는 것이고, 지금 한국에서의 인상은 오토바이 타기 차~~암 좋은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보니까 오토바이는 뭐 단속을 안 하는 것 같더군요.한국에서도 스트라이다 동호회 모임이 주기적으로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한국은 아무래도 겨울이 좀 길다보니 야외활동 할 수 있는 시간이 좀 짧습니다만, 대만은 오히려 11월 이후가 야외활동 하기에는 더 좋습니다. 그러다보니 여름철과 겨울철 모두 야외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자연이 있는 도로를 스트라이다로 천천히 달리면 기분이 좋습니다. 스트라이다는 원래 빨리 달리는 목적의 자전거가 아니라서 이런 평지를 천천히 달려보기에 적합한 자전거입니다. 일행중 드론을 가지고 와서 날리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