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2] 시작했습니다.

서리단풍|201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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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2] 시작했습니다.

서리단풍|2014년 12월 22일

끄앙. 듀금. 올해 4월에 pc버전으로 발매했던 다크소울 2를 이제야 시작했습니다. 메일보니 며칠전에 75% 세이했던데 그때는 몰라서 못샀고 이번에 50% 세일이더군요. dlc는 세일 안해서 안사고 오리지날만 샀습니다.워게임이랑 사느라 도니 없어서 살수가 없어요. 과연 악명높은 게임 답게 몇십번을 죽었는지 모릅니다. 처음에 길 못찾아서 돌아다니다가 낙사해서 죽고그담에 튜토리얼 같은데서 비석 읽고 그담에 뒤잡기 쓰고 그대로 가다가 죽고(다음에 다시가보니 그대로 u턴해서 돌아가는 길이더군요.) 또 튜토리얼에서 적이 보이길래 달려갔는데 절벽..... 떨어져 쥬금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아니더라구요. 굳이 그게 아니더라도 적(잡몹)이 2명만 되도 상대하기 힘들고방패 얻은 다음에 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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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다크소울2 스콜라 (플래티넘 후기!)

3회차 베라가 한테 주술을 구입하면서 드디어 플래티넘 달성 했습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180시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참 길었던 여정이었지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했습니다. 닼소2 스콜라는 시리즈 중 평이 제일 안좋아서 많은 분들이 기피하시는데, 또 막상 해보면 다들 재미있어 하시는 작품입니다. 저는 데몬즈(PS3)-닼소1(PS3)-(닼소1 리마스터-NSW)-닼소2 스콜라(PS4) 로 순서대로 따라 가고 있는데요. 3 시작전에 블러드본으로 외도를 할 생각입니다.^^ 이건 처음 시작했을때의 스샷. 이후에 많은 초보분들처럼 (거인의 숲으로 가야 하는데) 하이데의 큰 불탑으로 빠져서 지옥을 맛 보았었죠. 나름 닼소1 을 끝내고 왔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닼소2

PS4 - 다크 소울 2 진행…

조훈 블로그|2019년 4월 28일

정발한 게임이 버클러를 이 따위로 번역하다니… 조작감도 캐릭터 디자인도… 이것저것 전부 1, 3편에 비해 이질감이 크다. 블러드본으로 입문해서 3편, 세키로, 1편 이런 순으로 해 왔는데,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캐주얼…이라고 하면 너무 긍정적인 뉘앙스고, 아무튼 가벼운 느낌이 든다. 난이도도 접한 시리즈들 중 가장 어렵다. 그냥 어려운 것이 아니라, 좀 불합리하다고 느낄 정도로… 계속 하다 보니 억지로 게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렵다. 물론, 이건 그냥 내가 게임을 못하는 것일지도. 아무튼 뭔가 묘하게 끌리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