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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팀] 러브크래프트 퀘스트 – 어 코믹 게임 (Lovecraft Quest - A Comix Game.2018)
2018년에 러시아의 인디 게임 개발사 ‘OGUREC APPS’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퍼즐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뉴잉글랜드로 향하는 배에 탑승한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폭풍우를 만나 배가 침몰한 뒤, 홀로 살아남아 외딴 섬에 상륙했는데. 그곳에 이름 모를 고대 신전이 있어 그 안에 들어가 태고부터 존재해온 외우주의 사신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타이틀 그대로 러브크래프트 신화를 베이스로 한 작품으로, ‘쇼고스’, ‘딥 온’, ‘데이곤’, ‘크툴후’ 등 러브 크래프트 신화의 크치려들이 등장한다. 부제인 ‘어 코믹 게임’이 본작의 스타일을 정의하는 말인데. 게임 그래픽이 미국 코믹스 스타일 정도가 아니라, 아예 코믹스를 게임 화면으로 옮겨놓고서, 페이지 단위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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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창문의 집 원제 : La casa dalle finestre che ridono 1976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푸피 아반티 출연 : 리노 카폴리키오, 프란체스카 마르치아노, 지아니 카비나 줄리오 피지라니, 피에트로 브람빌라 '웃는 창문의 집'은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영화입니다. 아마 이 영화 장르가 코미디라 로맨스였다면 외면했을 겁니다. 그냥 진부한 제목 같죠. 그런데 장르가 호러물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창문에서 뭔가 나타나 웃는다... 상상해보면 좀 섬찟하지 않나요? 푸피 아반티 감독, 매우 생소한 이탈리아 감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양반이 칸,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모두 올랐던 인물입니다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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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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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연재분에선 아카네와 가이세이의 1대 1 승부가 백열 상태에 들어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신’을 연기하면서 첫무대를 아카네가 해서 마쳤고 두번째 무대를 가이세이가 시작했어요. 아카네 입장에서도 가이세이 입장에서도 물러설 수 없는 전력 승부에서 가이세이 역시 모든 것을 던지는 연기를 시작하죠. 몇 권 전의 코멘트에서 ‘핸디캡 승부’란 말을 했었습니다. 아카네는 언제나 훈련의 일환으로 사부들, 혹은 스스로가 승부때마다 핸디캡을 줬다는 것이죠. 가라쿠 배에선 모든 사람이 아는 ‘수한무’로 승부했고, 4인회 참가 선발전에서는 아버지의 라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