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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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5.06)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5.06)

참여자: 세인트듀오, 이준규, 반야, 스플랜더, 펑그리얌, 박범진, 두성, 벗꽃, 벗꽃님 지인, 아아악, 태은, 최진혁 (총 12명) 플레이: 사그라다 한글판, DC 히어로 덱빌딩(?), 펭귄 파티 한글판, 시타델 신판 한글판, 레지스탕스 아발론, 언락 데포판, 네비가도르, 임페리얼 세틀러,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아줄, 스플랜더, 포션 폭발, 많은 인원에 많은 게임이 돌아갔습니다. 저번 주에는 몇 명 없었는데 이번주에는 많은 인원으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네요. ^^사실 저는 참석을 못 하는 주였는데 감사하게도 마눌님께서 아이들과 외박하신다고 니 맘대로 놀고 오라 해서 행복에 겨워 참석했습니다. 마눌님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모임 날에는 외박을 좀...(퍼억);;;; 세인트듀오님이 또 대낮부터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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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9.25)

(오늘의 사진) 플레이: 토르투가 1???, 역사의 흐름, 팀북투참석자: 아아악, warec, warec 짝꿍님, 펑그리얌, 반야 추석 다음날 시간이 되는 이들끼리 간단하게 모임을 했습니다. 한 게임 정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마눌님께서 12시까지 안 들어오면 혼낸다고 뜬금없이 변덕을 부려서 눈물을 머금고 먼저 퇴장했습니다. 그래서 메인 게임이 없습니다. ㅠㅠ; 1. 토르투가 1???모임에 참석해 틈만 나면 미리 세팅해 버리는 아아악님 때문에 심히 고통스럽습니다만....어쩌겠습니까? 그 갈망....이해합니다. ㅋ;이번 판에는 네델란드까지 끼어있어서 나름 박진감 나는 한 판이었습니다. 저는 영국이었나..그런데 프랑스가 이기는 꼴은 정말 못 보겠더군요. 왜? 아아악님이 프랑스 였거든요. 그래서 네델란드를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21)

플레이: 알함브라의 정원, 알함브라, 디크립토, 역사의 흐름, 워터딥의 군주들참여자: 펑그리얌, 애플(아내), 반야, 태은, 아아악 이번 모임은 약 7시 30분 정도부터 시작해 새벽 3시에 마쳤습니다. 3인, 4인, 5인으로 인원이 늘어나면서 그에 맞춰 플레이를 했는데 재미있었네요. :) 1. 알함브라의 정원 (The Garden of the Alhambra, 2004)(3인 진행) 이 게임은 1993년 출시된 '캐럿'이란 게임의 리테마 보드게임입니다. 규칙이 개정된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기존의 게임에 스테디 셀러인 알함브라의 테마를 입혀 성공했습니다.게임은 정말 간단해서 30분이면 한 판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도 말 할 수 없이 간단합니다. 하지만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9.18 (스프링 랠리, 발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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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라 다이스 게임) 모일 날짜가 화요일 저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전처럼 자주 참여하기는 힘들 듯 하군요. 그리고 참여하다 해도 새벽 2시까지는 집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한 게임 정도는 못하고 들어올 것 같습니다. 첫 평일 모임이라 간단한 게임들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 아키올로지, 스프링 랠리, 발레타, 라 다이스 게임참석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1. 아키올로지 한국어판얼마 전 한국어판으로 출시한 아키올로지입니다. 보물 조각을 발굴하고 모아 비싼 가격으로 판매해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상당히 인기가 있는 게임이더군요. 덕분에 궁금해서 저도 뒤늦게 구매를 해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이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