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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DC] 인터루드](https://img.zoomtrend.com/2013/02/05/d0011904_510fa0f7d51d8.jpg)
[DC] 인터루드
제작사 : NEC 인터채널 장르 : ADV 탄탄한 시나리오와 취작으로 더 유명한 故 호리베 히데로 선생의 미려한 캐릭터가 한데 어우러진 수작 어드벤처입니다. 첫 공개되었을 때 부터 본인의 구매욕을 쫄깃하게 당겼던 물건인데, 당시엔 드림캐스트가 없어서 구매할 엄두를 못 냈던 물건 이었지요. 물론 지금도 드캐는 없습니다만(!) 세월이 흘러 어지간한 게임은 다 에뮬로 돌릴 수 있는 시대이다 보니 콘솔이 없어도 게임은 가능하게 됐지요. 마침 사보텐 스토어에서 물건을 발견하고 그 당시 기억이 떠올라 막무가내로 사버렸답니다. 기힛~ 이제 드림캐스트 타이틀을 모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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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쿄가 4명
KOF 99의 드림캐스트 이식작인 KOF 99 에볼루션에서는 쿄의 어나더 복장이 오리지널 스트라이커로 추가되면서 리얼 쿄, 클론 쿄-1, 쿄-2와 아예 쿄 4명으로 팀을 결성할 수 있기에 스토리 데모에서도 쿄 4명이 전력질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KOF 2002 UM에서도 리얼 쿄와 클론 팀(KUSANAGI, 쿄-1, 쿄-2) 이렇게 쿄만 4명이 나오지만 4인 1조인 99와 달리 3인 1조만 가능하죠.
지금도 신작 패미컴 게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이란 게임쇼가 있습니다. 올해는 8월 24일부터 시작했는데요. 한국에서 만든 'P의 거짓'이란 게임이 이번에 수상하면서, 소식을 들으신 분도 계실 겁니다. 그 게임쇼 한 구석(?)엔 레트로 게임 부스가 차려져 있습니다. 저도 오늘 하우투긱에 실린 뉴스를 보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놀랍게도(?) 지금도 패미컴, 슈퍼패미컴, 메가 드라이브 같은 고전 콘솔기기용 게임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팩 같은 형태로 팔리고 있다고요. 그런 게임을 만들어서 팔아도 유지가 되는, 그런 게임을 사주는 시장도 적당히 규모가 되고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먼저 독일 레트로 게임 가게 Retrospiel 사장님 말에 따르면, 12~1

세가 60주년 우표 발행
세가 설립 60주년 기념 프레임 우표 및 클리어 화일 세트 가격 : 4,400엔 (세금포함, 현지 배송비 미포함) 프레임 우표 시트 (63엔 X 10장) 1장오리지널 대지 (사진이나 그림을 붙이는 두꺼운 종이) 1장오리지널 클리어 화일 2종 요즘, 우표붙이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 우표는 한국에서도 눈독들이는 사람이 많을 듯 하네요. 사실 세가가 참 대단한 회사인게 아마 이 회사가 정상적인 경영을 했음 게임계의 역사가 바뀌었을 겁니다. 이 아래에 적은 것은 모두 가정이긴 합니다만... 1. 만약 토마스 칼린스키의 제안을 받아서 32비트 게임기를 냈다면 토마스 칼린스키가 가져온 것은 실리콘 그래픽스의 모듈로 3D게임에 특화된 기기. 당시 세가의 아케이드 3D 게임을 그대로 이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