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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쿄가 4명
KOF 99의 드림캐스트 이식작인 KOF 99 에볼루션에서는 쿄의 어나더 복장이 오리지널 스트라이커로 추가되면서 리얼 쿄, 클론 쿄-1, 쿄-2와 아예 쿄 4명으로 팀을 결성할 수 있기에 스토리 데모에서도 쿄 4명이 전력질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KOF 2002 UM에서도 리얼 쿄와 클론 팀(KUSANAGI, 쿄-1, 쿄-2) 이렇게 쿄만 4명이 나오지만 4인 1조인 99와 달리 3인 1조만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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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식 금월 양과 금월 음
쿠사나기 쿄와 야가미 이오리의 대표적 잡기 필살기인 212식 금월 쿄는 금월 양으로 "모에로!(불타라!)"라는 대사와 함께 상대 목을 잡고 들어올린 채로 붉은 불꽃을 터트리고 이오리는 금월 음으로 "쿠오오오! 시네!(죽어라!)"라는 대사와 함께 상대 목을 잡아 쓰러뜨린 뒤 푸른 불꽃을을 터트리는 모션이죠.

최종결전오의 무식이 원래 KOF 96에 나올 계획이었다?
리 108식 대사치와 함께 쿠사나기 쿄의 양대 초필살기인 최종 결전오의 무식. KOF 96 일본팀 스토리에서 쿄가 게닛츠에게 패배한 이후, 어둠쫓기를 버리고 황물기 스타일로 바꾸었는데 원래는 황물기와 독물기의 강화판인 난무계 기술 무식도 데이터가 들어간만큼 KOF 96에 추가될 계획이었으나 어른의 사정으로 짤리고 KOF 97에서야 첫 등장했죠.

나이트메어 기스
아랑전설 시리즈의 대표 빌런이자 보스인 기스 하워드가 스토리 상 아랑전설 4편에 해당되는 리얼바웃 아랑전설에서 사망한 후, 리얼바웃 스페셜에서 죽은 캐릭터 버리기 아까운 차원에서 일종의 망령 형태로 출전시킨게 바로 나이트메어 기스로 리얼바웃 스페셜이나 KOF 2002 UM에서 히든 캐릭터로 나왔을 때 전신에 푸른색 오오라를 발산하죠. 평행세계인 KOF 세계관에서는 기스가 죽지않고 버젓이 살아있지만 XIV 히든 코스튬으로 마치 좀비처럼 묘사된 나이트메어 기스 코스튬이 구현되기도했습니다. 올해나온 아랑전설 시리즈 최신작인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에서도 아랑전설 세계관에 기스가 죽은지 한참 지났음에도 나이트메어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