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아웃 - 재패니메이션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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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아웃 - 재패니메이션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은

락 아웃 - 재패니메이션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은

모냐 이 영화 이 주인공 스노우 이거 저거 캐릭터의 짬뽕이다. 영화내내 혼자 주절거리는 캐릭터로는 스파이더맨이 있다. 시니컬하고 철학적이면서 빈털털이 히어로의 비애가 느껴지는 주옥같은 명대사들이 거미줄처럼 쏟아지지... 부르스 윌리스 ... 쳐맞아도 빈정대고 역경에 처하면 신이나서 빙글거리는 메저키스트적 히어로... 스노우는 아직 자신의 캐릭터를 정립하지 못했다. 그 웃기지도 않는 주절거림과 끝없이 피워대는 담배조차 어디서 본듯하다. 여자주인공도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헐리우드도 성형이 대세냐?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긴 하더만 뭐 비쩍 말라서 볼거 없고... 연기력도 뭐 악역으로 나온 놈도 미친놈과 미친놈의 형 하나를 빼면 그저 그렇고 악당이 좀 쎄야 주인공이 힘을 발휘하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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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팝니다.. 노경은 팝니다.

2017|2016년 6월 14일

자자 아무나 사가실수있는 퇴물 노경은 팝니다. 이 게임을 뒤집는 넥센 아니 질려고 작정한 롯데. 화이팅 앞날이 훤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러지겠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라클 벨리에 The Belier Family, 2014

미라클 벨리에 The Belier Family, 2014

미라클 벨리에 The Belier Family, 2014 제작 프랑스, 벨기에 | 드라마, 코미디 | 2015.08.27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05분 감독 에릭 라티고 출연 까랭 비야, 프랑수아 다미앙, 에릭 엘모스니노, 루안 에머라 실화.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된 배우 루안 에머라. 수화를 너무 잘해서 그리고 노래를 더 잘해서 너무 이뻣던 배우. 이런 실화영화면 정말 언제든지 환영이다. 억지로 짜여내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코믹과 감동이 함께 담아주는 영화. 그리고 엄마,아빠 역의 두 배우도 정말 청각장애인 처럼 수화를 잘해서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나도 수화를 배우면서 그분들과 긴 시간 많이 자주 대화하진 못했지만. 이렇게 수화와 함께 노래를

[칸코레] 이벤이 끝나는군요.

[칸코레] 이벤이 끝나는군요.

역시 이벤의 끝은 대형함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엔 자원도 널널하겠다, 야마토를 얻어보겠다고 달려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연패의 연속.. 사실 이때 포기할까 했는데 어차피 자재도 따로 쓸일 없으니 2번만 더 질러보자는 것이였습니다. 드디어 8시간이 뜬겁니다!!! 결과는 야마토! 개인적으로 무사시보단 야마토가 더 취향이여서 정말 만족스러운 결과였습니다. 총10번을 했고 마지막에 야마토가 나왔군요. 진짜 이번 이벤트 하면서 야마토급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는데 이렇게 건조에 성공해서 기분이 좋네요. 비스코, 다이호도 그렇고 이번 야마토까지, 역시 건조는 멘테 직전에 하는게 진리인거 같습니다. 이벤트도 갑클했고 마지막에 야마토까지 얻었으니 진짜 고생한 보람이 있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