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Butler" ㅡ 대통령의 집사

덕소청년|2014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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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Butler" ㅡ 대통령의 집사

영화 "Butler" ㅡ 대통령의 집사

덕소청년|2014년 4월 14일

더 헬프, 노예 12년을 잇는 내 나름의 흑인 인권영화 트로이카 중 하나인 버틀러. 개인적으로 다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이건 마치 오바마를 위한 헌정 영화 같은 느낌도. 사실 우리는 “와, 흑인이 대통령이 됐다니” 정도의 추상적인 감정이었던 것이 좀 더 구체화된 것 같다. 1980년대 후반에 태어난 나로써는 어른들의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불과 60년 전에 온 도시가 폐허가 되는 전쟁을 견디고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오기까지 우리네 기성세대들은 얼마나 많은 것을 보아왔을까. 기회의 땅, 모든 것이 평등한 나라라고 생각되는 미국이라도 다를 것은 없지 않았을까. 1960-70년대, Colored로써 차별받는 것이 당연하던 그때. 누군가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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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치를 보며 느끼는 엠비드 발전 방향

Go!!! Sixers!!!|2020년 9월 21일

이번 플옵을 기점으로 명확히 센터 중 최고가 된 요키치를 바라보며 느끼는 점이 있어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엠비드가 이런 부분에서 변화하면 좋겠습니다. 1. 혼자서 더블 팀을 극복할 수 있어야만 슈퍼스타가 될 수 있다. 엠비드와 요키치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패싱머신 요키치에겐 더블 팀이 무용지물이고, 패스타이밍이 늦고 시야가 좁은 엠비드에겐 더블 팀이 굉장히 효율적입니다. 지난 평득 27득점 시즌 엠비드는 더블 팀 대처도 잘했고, 이 때 엠비드가 슈퍼스타에 한걸음 다가갔었죠. 허나 이번시즌 엠비드는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왔고, 그 사이 요키치는 더블 팀까지 완벽히 극복하며 한층 더 성장했습니다. 현 시점 엠비드와 요키치는 명확히 1 티어 차이는 납니다. 그리고 이는 플옵에서 더욱 명확한

[버틀러;대통령의 집사] 배우들의 연기가 전해주는 참 묘한 감동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2월 7일

감독;리 다니엘스 주연;포레스트 휘테커,오프라 윈프리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며 북미에서 1억불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8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지난 8월 북미 개봉당시 1억불을 넘기는 성적을 기록하며 대박 흥행을 기록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8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배우들의 탄탄한 연기가 보여주는 참 묘한 감동을 전해준다는 것이다.영화는 세실 게인즈라은 인물의 어린시절인 1926년에서 출발하여 노년에이르기까지의 모습과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12월 12일

*영화제목 :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개봉일 : 2013년 11월 28일 *감 독 : 리 다니엘스 *출 연 : 포레스트 휘태커(세실 게인즈), 오프라 윈프리(글로리아 게인즈), 로빈 윌리엄스(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제작 국가 : 미국 *15세 관람가 *장 르 : 드라마 --- - 관람일 :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 관람처 : CGV 춘천 - 관람 방식 :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