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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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1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駟 사마 사 不 아닐 불 及 미칠 급 舌 혀 설 네 마리 말이 끄는 빠른 수레도 사람의 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뜻 속뜻 : 소문은 빨리 퍼지므로 말조심하라는 말《논어(論語)》의 〈안연편(顔淵篇)〉에 나오는 말이며, 위(衛)나라 대부 극자성(棘子成)과 언변과 이재(理財)에 뛰어난 자공(子貢)과의 대화에서 유래한다. 극자성이 자공에게 "군자는 그 바탕만 세우면 그만이지 무슨 까닭으로 문이 필요한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자공이 "안타깝습니다. 당신의 말은 군자답지만 네 마리 말이 끄는 수레도 혀에 미치지 못합니다. 문이 질과 같고 질이 문과 같으면, 그것은 마치 호랑이 가죽과 표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