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5월 30일 LG:키움 - ‘수아레즈 7이닝 2실점 6승’ LG 2연속 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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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2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30일 잠실 키움전에서 초반 위기를 극복하고 8-2 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5월 24경기에서 13승 11패 승패 마진 +2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7이닝 2실점’ 수아레즈 6승 선발 수아레즈는 7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6승으로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1회초 수아레즈는 전반적인 제구가 높아 테이블세터 김혜성과 서건창에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 3루 선취점 실점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하지만 이정후의 잘 맞은 타구가 1루수 직선타 병살이 되면서 행운이 따랐습니다. 2사 3루 잔불이 남았지만 김웅빈을 1루수 땅볼 처리해 실점 없이 이닝을 닫았습니다. 2회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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