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이어지는 야갤 4대 난제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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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이어지는 야갤 4대 난제중 하나
① 야 우리집 안오냐 ② 야 웃음이 나오냐 ③ 야 부침개 나오냐 ④ 야 우규민 나오냐 과연 위 4가지중 무엇일까요..보다보니 다 맞는거 같은데상황을 보니 이겼으니 웃어도 될거 같고...부침개 나오냐는 아닐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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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갤 여신님니뮤....
디시 남초갤이자 일제의 아버지 야갤에 자신의 맥심 화보 투표를 위해... 메갤용어 '코르셋'을 끼어가며까지남초갤의 여신이된 정두리니뮤 . . . . . 그이후..... 자신의 강력코르셋은 안보이고 아이유가 코르셋 된것만 보인다고합니다.
각키찡 이쁘네요
아라가키 유이 27세 여전히 귀엽다 딱 10년전 사진이 야갤에 꾸준글로 올라오는거같은데 각키찡이 누군가 했더니 이 분이었네요 히라노 아야랑 동갑이라 그런가 비슷하게 생긴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쁩니다. 그리고 안늙네요.
野球戀歌
지난주는 몰수게임으로 이겼지만 실제 경기는 졌고, 이번주 내가 없었던 동아리는 처참하게 무너졌다.결과를 듣자 엄마가 '너넨 참 이상하다 맨날 지면서 그렇게 야구를 하러 멀리까지 가는거냐'라고 하길래 써본다 나같은 경우는 야구장을 처음 갔던게 95년 어느 여름날 잠실구장에, LG-롯데전이었던 걸로 기억한다.점수도 몰랐고 야구도 몰랐던 나였고, 사실상 그 이후로 야구규칙 같은걸 어렴풋이 배웠다 그걸 가르친 사람이 엄마라는 점이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달까.엄마는 고교야구가 한창 활성화됐던 80년대 초반의 야구소녀였다.고등학교때 남자친구가 광주일고였던가. 쌍방울에 투수로 입단까지 했던 사람이라던데... 사실 정말 기본적인 것만 배우고 나머지는 가끔 티비에서 하는 야구경기를 보며 눈칫밥으로 배웠다그래서 최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