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평가날,,, 피 마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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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평가날,,, 피 마르는 시간
병원인증 중간평가 어제 오늘 이틀동안 중간평가를 받았다 직원 모두 새벽부터 출근 혹여나 미비한 점이 있나 챙기고 나역시 각종 문서작업들을 챙기는데 팀장인 내가 전면에 나서야하니 꼭 시험앞둔 학생처럼 극도의 긴장감으로 피 마르는 시간이었다 이 나이에 다른 사람에게 나의 능력치를 평가받아야 한다는게 정말 싫은 시간 ㅜ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2년후 4주기 인증대비를 위한 수순이라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결과 무난히 끝났다 정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밥도 제대로 못먹었는데 이젠 좋아하는 것 실컷 먹고 주말엔 단풍구경도 가기로 했다. 평가준비로 정신없어 숙소를 못구해 비록 차박을 해야하지만 그래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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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시리즈 스크림 7, 흥행은 최고인데 평가는 왜 갈렸을까?(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정보) 스크림 시리즈를 오래 봐온 입장에서 이번 7편은 조금 묘한 감정으로 다가왔습니다. 반갑다는 마음이 먼저 들었는데, 동시에 이 이야기가 다시 어디로 향하려는지도 같이 보이는 느낌이었거든요... 니브 캠벨이 돌아오고, 시드니의 딸 테이텀이 중심에 서고, 흥행은 잘 되는데 평가는 엇갈리는 이 분위기까지... 뭔가 익숙하면서도 낯선 지점에 서 있는 작품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크림 7은 단순한 공포 영화라기보다, 이 시리즈가 다시 어떤 선택을 하려는지 보여주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요... 이제 그 방향을 하나씩 같이 따라가보려 합니다!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