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 터키12 / 5일차 야간버스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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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터키12 / 5일차 야간버스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6일

호텔에 체크아웃을 한 뒤 괴레메 오토가르로 이동했다.그리고 봐둔 식당으로. 트립어드바이저에 상위 랭크한 식당은 비싸고 먹을만한데 그냥 그거 뿐인거 같음...ㅎ 기본빵과 말린 토마토 같은 것을 준다. 짭짤했던듯. 여기도 동굴을 개조해 만든 식당이다. 괴프테니 양고기니 스페셜이니 이런걸 시킨듯.비싸긴 한데 맛도 괜찮다. 깨알같은 고추장ㅋㅋㅋ 식사를 하고 양치까지 한다음 야간버스에 올랐다.보통 괴레메(세르비스)-네브셰히르(버스승차)-데니즐리(버스하차)-파묵칼레(세르비스)이런식으로 갈아타야하는데 괴레메에서 바로 버스를 탈 수 있었다. 터키의 야간버스 서비스는 유명한데 비행기 뺨따구 때리는 영화와 11시간동안 3번정도 제공되는 과자와 차 터키 달다구리는 꽤 상향평준화 되어있다. 그러나 영자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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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슐랭가이드|2026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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