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 북극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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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KSP] 북극 탐험대](https://img.zoomtrend.com/2018/03/15/e0063578_5aaa96cf809e8.jpg)
[KSP] 북극 탐험대
위키서 극점에 UFO가 있다는 글을 보고 일단 북쪽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방송용 KSP는 강성대국이니 뭐니 하면서 차량형 로켓 발사대 만들고, 융단폭격 비행기도 만들고 하는데 방송용은 실력이 늘면 가기로 하고 연습삼아서 하는 세이브 파일 불러와서 출발. 비행기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비행기를 이용합니다. 그렇게 일단 1차 조사단이 북쪽 도착. 눈 위에 착륙 가능한지 궁금해서 착륙했는데 잘 착륙하더군요. 그럼 이제 무엇을 하느냐? 바로 북극을 향해 달려야죠! 는 북극점 주변에서 착륙하다 터져서 동체만 남음... 그냥 수거해도 되지만 구호팀을 파견해보도록 합니다. 가다가 너무 속도가 빨라서 엔진이 터질뻔 했습니다... 연료통 늘린다고 짐칸을 연료통으로 바꿨더니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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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KSP] 새로운 기지가 생겼습니다
프로펠러랑 신규 기지 몇군데 추가된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어제 켜보니 패치되었더라구요. 둘다 거대한 시설이 있는건 아니고 아주 간단한 시설만 있습니다. 첫번째 기지는 사막 비행장 로켓 발사대와 활주로, 그리고 가건물 몇개가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있을것은 다 있는 장소입니다. 그다음은 우메랑 발사대 근처에 높은 산이 있는데 산봉우리 하나에 안테나 기지가 있습니다. 도착하면 정말 발사대 하나만 있습니다. 비행장? 그런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땅 밑은 물이 가득.... ------------------------------------------------------------------------------------------------------
![[KSP] 민무스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8/10/16/e0063578_5bc5f16d783ec.jpg)
[KSP] 민무스 도착
KSP 사고 초창기에 차륜형 로버 보낸 이후로 민무스까지 날린적이 없었는데 오랫만에 탐사선을 다시 보냈습니다. 나름 감격 ㅠㅠ 맨 처음 보낸건 바퀴달린놈이였는데 어찌어찌 플라잉바이나 뭐 다른거 없이 바로 민무스까지 쐈었습니다... 초차일때의 열정으로... 아무튼 착륙을 도전했지만 실패하여 고대로 꼬라박았지만 다행히 바퀴달린 로버는 멀쩡하여 탐사를 시작하다가 민무스의 없다싶이한 중력 덕분에 로버가 그대로 공중으로 튀어 올랐다 떨어지면서 박살났던 과거가 있죠... 그 이후론 무서워서 안보냈었지만 최근 친구덕에 이것저것 배워서 다시 보내봤습니다. 달이나 민무스같이 중력이 없는 애들은 굳이 로켓 엔진을 안써도 자세제어용 노즐로 안정적인 착륙이 가능하더군요
[KSP] 창작마당 지원되니 더 재밌어졌네요
KSP 하면 로켓과 비행기를 만들어 여기저기를 탐험하는게 주된 목표긴 하지만 만드는 재미도 있죠 그간 남이 멋지게 만드는거 구경만 하고, 내가 만들면 '-10 너덜너덜한 종이 비행기' 같은거나 나오던 사람에겐 희소식입니다. 드디어 스팀 창작마당이 지원되서 다른사람이 멋지게 만든 모형을 불러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몇개는 DLC를 필요로 하지만 DLC가 없어도 되는, 저 티거같은 물건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 티거는 주포도, 포탑도 안들어가는 그냥 티거 모형입니다만 바퀴는 굴러갑니다 인게임에서도 가능하고, 스팀 창에서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이 만든 프리셋을 불러 올 수 있죠. 대충 찾아본바로는 스타워즈, 나사 로켓, 전투기 등등이 많더라구요 물론 마크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