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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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Guardians of the Galaxy vol.2 , 2017. 5. 5. 마블 영화가 코믹성이 뛰어난 가오갤. 나름 기대한 작품!! 간단하게 평가하자면.... 액션이나 개그나 전편보다 아쉽다. 라는 느낌.... (기대가 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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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핏줄보다 진한
혈연보다 중요한 신뢰와 의지의 연대. 핏줄이 아니라 정으로 만들어진 가족. 난 그게 있다고 생각해. 때로는 그게 더하다고 생각해. 영화란 진짜 멋진 것이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_ 2018.6.5](https://img.zoomtrend.com/2018/06/09/f0049445_5b1bd5413f266.jpg)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_ 2018.6.5
전작에 비해 조금 부족해보인다는게 대부분의 평인듯.하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움.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라 더 재밌게 봤을수도 있다. 라쿤, 욘두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고, 그루트는 귀여워졌다. 게다가 드랙스 개그는 나랑 잘 맞는다.안 좋아할 이유가 없지. 네뷸라 - 가모라 감정이 너무 급격히 변하는게 좀 당황스럽고맨티스는 확실히 못생긴 쪽이지만애정을 가지고 보면 이마저도 좋게보임.식스센스 같은걸 기대하는게 아니니까. +욘두 머리가 간지버전으로 바뀔때 알았어야 했는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