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A 5화,타마요미 6화,소라의 하늘 30화
Post
원문 보기 →BNA 5화,타마요미 6화,소라의 하늘 30화
1.BNA 5화 참으로 열혈적이라 좋습니다! 역시 열혈은 빼 놓을 수 없는 BNA 5화! 트리거하면 열혈! 열혈하면 트리거 아니겠습니까 가이낙스에 있던 시절부터의 오랜 정통같은것이죠 ㅋㅋ 물론 이번화같은 개그+열혈은 트리거로 넘어와서 완성되었다고봐야겠지만요 뭐 그건 그렇고 이젠 아예 대놓고 능력을 마구 써재끼는 우리의 주인공인데 비밀이 밝혀지는것보다 신변에 위험이 먼저 올거같군요 ㅋㅋ 2.타마요미 6화 4번타자로써의 입지를 굳히는군요! 어느정도 타선과 수비가 정해진 타마요미 6화! 저번합숙과 이번화까지의 연습시합은 타선정하기와 수비 연습이 사실상의 메인이였는데 이번화로 확실해진거같네요 이전에 작중에서 이야기했던걸로는 베스트4에는 들어갈 수 있는 재능들의 모임이라고 했는데 이번
Related Posts
3 posts
Lonestar "Amazed"
Lonestar "Amazed" from (BNA, 1999)
[애니 / 넷플릭스] 비엔에이BNA _ 2020.7.11
그 트리거의 작품.킬라킬 # 도 그랜라간도 # / # 아주 재밌게 봐서 이거도 기대하고 봄 킬라킬이나 그랜라간보다는 좀 규모감이 작긴한데...역시나 매력적인 캐릭터에 스타일리시한 작화 스피디한 전개는 여전하다. 그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너무 의미없이 소비되는 것은 좀 아깝긴 하더라.한편으론 뭐랄까... 이 정도 매력의 캐릭터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같은 자신감도 느껴지나 싶고. 스토리나 이야기 전개의 흐름에 대해서는 이런 저런 평이 있긴한데개인적으로는 괜찮았음. 사실 깊은 스토리나 고전이 될만한 명작을 기대한건 아니라서딱 이정도의 느낌이 부담도 없고 가볍게 즐기기엔 딱 임. 주인공이 농구부인거도 마음에 들고가끔 농구하는 신이 나오던것도 맘에 들고만칸쇼쿠 마코 같은 느낌의 캐릭터가 나오는
라스트 오브 어스2 클리어 후기
아직도 여러모로 시끌시끌한 라스트 오브 어스2 통칭 라오어2 대략 23시간쯤 걸려서 클리어하고 엔딩을 보았습니다 점수로 나타내면 100점 만점에 75점 정도인거같고 전체적인 평은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않는 스토리'라고 할 수 있을거같네요 이 뒤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 1.시작의 아쉬움/조엘의 죽음 현재 라오어을 가장 욕먹게 하는 부분이기도하죠 개인적으로는 조엘은 1편에서 워낙 사람을 오지게 쳐죽이고 다니기도했기에 조엘이 죽음이 문제로 느껴지지않았습니다 라오어1때부터 죽음이라는게 얼마나 허무한것인가를 보여주었기때문에 전작의 주인공일지라 하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