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17) 세계일주항로 및 백과사전 완성
Post
원문 보기 →
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17) 세계일주항로 및 백과사전 완성
이제 세계일주항로만 남았군요.하지만 아직 1506년, 세계일주항로 힌트나 나오기까지 3년 넘게 시간이 남아있습니다.그래서 또 휴식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1510년이 돌아오고 도서관에 들어가면 마지막 책이 하나 나와있습니다. 세계일주항로 힌트를 찾았습니다. 두 개 발견물이 남아있습니다.헤엄치는 새는 케이프 펭귄으로 케이프 남쪽에 있기 때문에 세계일주항로를 돌면서 발견이 가능합니다. 3년이 아니라 1년만 줘도 세계일주는 가능하죠! 아들도 다 커서 세대교체를 누르면 어떻게되나 봤더니계약중이면 세대교체가 안된다고 하네요~ 마지막 19차 탐험인 세계일주항로입니다. 세계일주항로는 다른 지리발견과는 달리 특정 지점을 찍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지구를 한 바퀴 (이상) 돌아서 다시 리스본으로 귀환
Related Posts
3 posts
인도네시아 여행 족자카르타 보로부두르 사원 후기
인도네시아 여행 족자카르타 보로부두르 사원 후기 세계일주 중 인도네시아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여행지 중 하나가 족자카르타[Yogyakarta]이다. 족자카르타에는 다양한 유적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역시 최고봉은 세계 3대 불교 유적으로 손꼽히는 보로부두르 사원이다. 오랜 세월을 견뎌온 불교 건축의 걸작이라 규모와 분위기 모두 압도적이었고,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1. 보로부두르 사원 보로부두르 사원은 족자카르타에서도 북서쪽 약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9세기 샤일렌드라 왕조 때 건립된 사원으로 무려 1,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세계 최대 불교 사원이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보다도 약 300년 정도 앞.......

인도 여행 첫 도시 바라나시 갠지스강 아르띠푸자
인도 여행 첫 도시 바라나시 갠지스강 아르띠푸자 세계일주 때 무조건 가보고 싶었던 나라가 바로 인도였다. 이때가 아니면 정말 못 갈 것 같은 여행지라 생각했고, 여행 난이도 최상이라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설레면서도 긴장이 됐던 것 같다. 인도 여행의 첫 도시는 바라나시였고, 네팔 포카라에서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 고락푸르역에서 기차를 타고 이동해 새벽에 바라나시에 도착했다. 1. 비가 내렸던 바라나시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바라나시의 첫인상은 솔직히 그리 좋지는 않았다. 국경 하나 건넜을 뿐인데, 네팔과는 닮은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확실히 기차 안 분위기부터 낯선 공기가 느껴지는 게 썩 기분이 좋.......

세계일주 필리핀 여행 신비로운 섬 시키호르 후기
세계일주 필리핀 여행 신비로운 섬 시키호르 후기 세계일주 갔을 때 첫 번째로 갔던 나라였던 필리핀! 그 필리핀 여행 중 다녀왔던 숨은 보석 같은 섬이 시키호르 Siquijor였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조금은 낯설고, 그래서 더 매력적인 필리핀 여행지가 아닐까 싶다. 1. 시키호르 섬 가는 법 시키호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건 생각보다 가는 길이 쉽지 않다는 점이었다. 오슬롭이나 수밀란보다도 훨씬 아래쪽에 위치한 섬이라 무조건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 세부시티 항구에서 오션젯 직항으로 이동하면 4시간 이상 걸리고, 보홀 타그빌라란 항구에서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