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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뭐 조금 길다는 느낌도 있긴 했지만
감독;에드워드 양 출연;장첸, 양정이 지난 2007년 세상을 떠난 에드워드 양 감독의 1991년도 영화로써 국내에서는 2017년 11월 말 cgv를 통해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07년 세상을 떠난 에드워드 양 감독의 1991년도 영화로써 국내에서는 2017년 11월 말 cgv를 통해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237분이라는 그야말로 긴 러닝타임의 압박이 있어서 극장에서 만나기는 쉽지 않았던 가운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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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영화추천 TOP100 순위 전문가 선정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아시아영화 100은 1996년 이후 제작된 아시아 최고의 영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아시아 영화사의 흐름을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예요. 흥행 성적이나 유명세만이 아니라 아시아 영화가 지닌 미학적 성취와 역사적 가치를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전 세계 영화계에서 아시아영화가 가진 영향력과 다양성을 보여주고, 거장 감독들의 대표작을 통해 영화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되짚어보려는 의도가 담겨 있죠. 선정 과정에서는 전 세계 34개국에서 활동하는 감독, 프로듀서, 배우, 평론가, 연구자, 영화제 프로그래머 등 161명의 전문가가 직접.......

<마작> - 입맞춤으로 밀어내는 야멸찬 도심의 정서
(2025/10/18 : 메가박스 송파 파크하비오) 은 차갑고 야멸찬 도심의 정서가 인간에 스미는 풍경을 주로 다뤄온 '에드워드 양' 감독의 장기가 여실히 발휘된 작품입니다. 사기와 색욕 그리고 폭력을 그게 마치 자신의 유일한 장기인 양 하나씩 나눠가진 듯한 '룬룬(가우륜 분)'의 친구들은 그래서 '타이베이'라는 도시의 그늘과 습기를 잔뜩 머금고 자란 독버섯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그중에서도 이곳에선 무엇을 바라는지 모두가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적당히 미끼를 흔들면 다들 낚일 수밖에 없다며 자신의 아버지의 사기술(詐欺術)을 나불대는 '홍어(당종성 분)'.......
[신석연] 신선놀음
기본(?)으로 5만년을 깔고 가는 신선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니니가 나와서 대충 지나다니며 봤지만 진짜 좀 추천하진 않는 ㅋㅋㅋ 업 설정도 애매하고 편의적이라~ 장첸 직진 주둥이 박치기도 캐릭터 성격대로랔ㅋㅋㅋㅋㅋ 미쳤ㅋㅋㅋㅋㅋㅋ 나광쯔나 장하이위 커플링도 귀여웠고 동물 변신이나 도교적인 분위기가 괜찮았네요. 고구마 좀 먹을뻔 했지만 역시 신선들답게 시간이 약이라고 해결하는게 미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3백년 자란게 저거냐곸ㅋㅋㅋㅋㅋ 엘프족인줄 ㄷㄷ 등선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그러겠지만 ㅎㅎ 리자밍이 천년 처벌 받았을 때를 생각하면 인간 시간으로 얼마 안될 듯ㅋㅋㅋ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