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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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가족이 가지는 매력
우선 이 작품은 1987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 198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미국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말이 좋아 장수 애니메이션이지, 실상 미국을 대표하는, 그리고 세계 역사에 많은 영향력을 미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이 있기 때문에 1997년부터 시작한, 역시 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 : South Park]가 나올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하지요. 한국에서 머물고 있는 외국 지인을 포함해서 여러 이웃나라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과연 미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은 "디즈니뿐인가?" 라는 말을 하면서 나온 주제가 이 '심슨 가족'이었지요. 대부분 연령이 있는 취미인들이라서.......
소녀전선. 사우스404 外
출처 : 아니 흥국아 니가 그런말을 하면 안되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곧 전춘협이 출현할 포스터입니다. 읍읍읍!!!

슈퍼배드3를 무시했습니다만...
솔직히 슈퍼배드 시리즈 자체는 제 관심사에서 상당히 멀어져 있던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주 보러가고 리뷰를 남기길래, 궁금해서 슈퍼배드3 관련해서 몇 가지 검색을 해봤습니다. 뭐... 내용을 검색해보니 제 관심사와 동떨어진 애니메이션 맞더군요. 하지만 신규 배우진을 알고 나서 갑자기 생각이 확 변했습니다. 왜냐하면 슈퍼배드3에 나오는 신 캐릭터 두 명인 그루는 스티브카렐 이 맡았고, 브래트는 트레이파커 가 맡았거든요 스티브카렐은 스티브카렐인데 브래트가 그 씨발 염병할 트레이파커입니다. 그 염병할 트레이파커요. 트레이파커를 아신다면 더빙판을 보실 필요 없습니다. 자막판으로 유전자목소리변형없는 그 분을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