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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이제 새로운 국제여객터미널로 배을 타고 외국으로 가야 한다 가봐야지 하면서 이제야 구경하러 들어 보았다 주변 환경을 보면 버스가 오긴 하지만 접근성은 안좋다 일본의 하카타항이랑 비슷한 접근성을 보여 준다 한참을 가야 부산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걸어서 이동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버스나 택시로 이용하는게 좋았다 근처에 있는 조형물 출입구는 매우 크다 내부 모습 많이 한산하다 부산은행과 로밍가능한 통신사 있고 편의점 여행사가 있서 패스도 미리 사갈수 있게 되있음 이런 대형 화면이 여기 올라서서 놀면 되겠음 올라가면 출국장으로 이동 할수 있다 위로 올라 오면 티켓팅과 식당등 있음 역시 규모가 커서 그런지 다소 한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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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노바호 타고 떠나는 대마도여행의 출발지..
대마도를 가기위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합니다. 주차는 야외에 하고 입국장으로 향합니다. 주차요금은 1일 1만원이며 20%할인(탑승권소지시) 된다고하네요 이른시간이지만 일본으로 향하는 분들이 참 많다고 느껴지는 터미널입니다 이른아침에 도착을 한터라 아침을 먹기위해 편의점옆의 한식당을 이용합니다. 그리고 테라스에 나가보니 탁트인 바다에 쾌속선인 노바호도 눈에 보이네요 출발시간까지는 여유가 있어 잠시 여객터미널을 돌아봅니다. 게이트1 횡단보도를 건너면 흡연장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이즈하라, 시모노세키, 후쿠오카 등 부산에서 출발하는 일본행 여객선이 차례를 기다립니다. 3층 입국장에는 아침을 먹었던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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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1.7배 크기 대마도 알짜배기 명소만 쏙쏙 뽑은 1박 2일 코스
거제도 1.7배 크기 대마도 알짜배기 명소만 쏙쏙 뽑은 1박 2일 코스 요즘 부쩍 일상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지 않나요? 멀리 비행기를 타고 떠나자니 시간과 비용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몸이 근질근질한 그런 날 말이에요. 그럴 때 제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 바로 대마도입니다. 부산에서 배를 타고 딱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이곳은 서울에서 부산 가는 것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지는 해외니까요. 대마도는 일본 나가사키현에 속해 있지만 부산에서 고작 50km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맑은 날에는 해안가에서 한국의 산이 보일 정도예요. 섬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거제도의 약 1.7배나 된답니다. 그래서 당일치기보다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