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제로 23화] 그분이 가고 그분의 이름을 외칠 수 있게 됐습니다. 으아....

Posts

[페이트 제로 23화] 그분이 가고 그분의 이름을 외칠 수 있게 됐습니다. 으아....

대체 그 양반 이름을 말 못해서 입이 근질거렸던게 몇달인지. ㅋㅋㅋㅋ오늘 드디어 그분의 이름을 말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거 때문에 세이버가 멘붕했지만 세이버의 운지는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거죠!!세이버의 운지는 계속됩니다. wwwwwwwww 1. 길가메쉬가 에아로 쓸어버리는 씬은 뭐 예상대로 밋밋했습니다. 원작에서도 그리 임팩트 있는 묘사를 한건 아니고 애초에 유포터블의 전투 연출은 뭐...ㅡㅡ... 왕의 군세가 깨지고 난 후의 연출이 더 중요하다고 봤는데 그 부분은 뭐 그럭저럭 해내지 않았나 합니다. 2. 길가메쉬가 늘 입에 달고 다니는 잡종 잡종 소리가 이번 화에서는 나오지 않았죠. 이스칸달을 죽이고 마스터인 웨이버까지 죽이러 가는데 나온 대사는 '애송이'였습니다.

Related Posts

3 posts

우로부치 겐의 피해자들(?) 모임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9년 2월 2일

세이버(Fate/ZERO), 카나메 마도카, 가면라이더 가이무. 이 3명 중 2명은 고생 끝에 신(GOD)이 되었지만, 나머지 한명은 신은커녕 영령으로 고생하신다.

<Fate/Zero>, <Fate/Stay Night>에 대한 간략한 소감~

<Fate/Zero>, <Fate/Stay Night>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분기 애니메이션은 보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뒷북 작품 감상에 열심히(?)인 루~ 이번에는 뭔가 꼬여버린 메인 시스템의 Windows를 두 자릿수로 다시 깔면서, 마침 Netfilx에 올라온(... 이게 왠지 키 포인트 같은데,) 와 를 감상했답니다~ 두 작품 다 방영 분기에는 몇 편씩 보다가 흐지부지한 작품이었는데, 역시 연속으로 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워낙에나 세계관이 방대하다랄까? 이런저런 게임 판 무슨 판 해서 많다보니 솔직히, 달랑 두 작품의 애니메이션으로 다 알기는 어렵겠지만, 아무튼...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성배" 쟁탈전에서 특정 촉매(인연)을 통해, 총 7자리의 서번트

페제 재탕하면서 한짓거리

페제 재탕하면서 한짓거리

이건 이걸 보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간만에 자막왜곡으로 장난치니까 기분 상쾌하네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