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타메 히토미, 프리큐어 성우에 도전하다

Posts

나바타메 히토미, 프리큐어 성우에 도전하다

2월 3일부터 시작하는「두근두근! 프리큐어」 아이다 마나/큐어 하트를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꿈이었던 프리큐어 작년 이맘때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건강을 해치고매일 매일 울고 있었습니다. 연기가 하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든 최악의 몸상태에서 회복해서, 지금도 때때로그 때의 증상이 재발하지 않을까 무서워지지만,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도 싶습니다. 지금까지, 프리큐어의 오디션을 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어도스케쥴이 맞지 않는다던가, 오디션에 다다르지 못했다던가 해서무엇보다도 저 자신이 무리라고 생각해 버렸었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부터가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으면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연기를

Related Posts

3 posts

코요테 래그타임 쇼 스레. 마르치아노 12자매는 좋았다

코요테 래그타임쇼(2006년,전12화) 1화가 전부인 애니 최종화 언저리는 엉망진창 진짜 쓰레기 전성기(1화) >ufotable는 실은 Fate가 아니라 이런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전혀 팔리지 않아서 오리지널 작품을 포기. 유포 전체가 아니라 사장 혼자 폭주한것. 결과적으로 회사 망할뻔했는데, 공의 경계로 되살아났다. 이후 타입문 전용 회사가 됐다. >사장이 저런걸 만들고 싶었던건 알겠는데, 어째서 저런 결과물이... 오리지널 애니가 나쁜게 아니라, 코요테가 나빴다. >1화가 전부인 애니

애니 보면서 또 세대 차이 절감할 떄

애니 보면서 또 세대 차이 절감할 떄

제발 이런 가슴아픈 연출은 넣지 말아주세요 ㅠ (in '두근두근 프리큐어' 4화) 릿카: "이번엔 라디오카세트?" 마나: "뭐야 그게?" (in '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2화) 유즈: "이 공포영화테이프로 아야카 씨 반응을 살펴봐줘.' 아키: "…? 이게 뭔가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2013년 작품인 '두근두근 프리큐어'에서 주인공 마나 양이 카세트테이프가 뭔지 전혀 몰라서 세대차이를 실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2018년 3분기 신작 '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의 주인공 아키 양도 "이게 뭔가요?"라고 비디오테이프를 처음 보는 가슴 시리는 연출로 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보면서 흘러간 세월을 강제로 돌아보게

가름 에리스 추가

가름 에리스 추가

이단자의 연회 후편. 3번째 독. 누군가 싶었는데 가름 에리스였다. (VP죄를 짊어진자 보스) 토가(咎)에서 나왔던것과 같은 조형인데... 사이즈 다운됐고, 일러ㅠㅠㅠㅠ 구림. 에리스는 이때 첫등장. 가놋사, 파괴신 로키 일러가 너무 씹간지였다. 그냥 카자마 라이타한테 맡기지. 최소 나가이 유야(永井悠也). 명랑 가름 에리스(冥狼ガルムエーリス) CV. 나바타메 히토미(生天目 仁美) 나나야七也 일러. 무속성? 궁투사 1. 암속성, 빙속성 강화스킬. 2. 공격회수3회 소비해서 아군전체 모든 상태이상 회복. hp소회복 3. 방어력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