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9 DREAM KPOP FANTASY CONCERT 엑소엠(EXO-M) 루한(1pic)

mers du Sud|2013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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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9 DREAM KPOP FANTASY CONCERT 엑소엠(EXO-M) 루한(1pic)

20130119 DREAM KPOP FANTASY CONCERT 엑소엠(EXO-M) 루한(1pic)

mers du Sud|2013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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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월, 2016

DID U MISS ME ?|2021년 2월 17일

엄청난 악평을 받는 영화길래 걱정하면서도 기대?했는데 그냥 머리 비우고 보기엔 나쁘지 않...으면서도 나빴던 영화. 확실히 장예모는 대규모 블록버스터 운용에 잘 안 맞는 감독인 것 같다. 과도한 국수주의적 내용, 그러니까 중국 뽕에 대한 문제. 놀랍게도 이 정도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다. 지금까지 수십년간 미국이 이 세상의 최전선에 서서 봉사하는 국가라는 이미지를 그린 영화들이 좀 많았나. 오해는 마시라, 그래서 중국 뽕 영화도 참을 수 있다- 이런 뜻이 아니라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영화들은 다 자국의 이미지를 대표하게 되지 않나, 어느 정도는. 에서 한국인들이 지구를 구하는 것과 마찬가지 맥락이라는 것이다. 물론 21세기 들어 자국에 대해서도 비

그레이트 월 (2017) / 장예모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3월 3일

출처: IMP Awards 화약을 구하기 위해 중국에 온 영국 용병 윌리엄(맷 데이먼)은 [만리장성]의 한 관문에서 포로로 잡힌다. 관문을 지키는 병사들은 사람이 아닌 어떤 존재의 습격을 대비하고 있었고, 포로로 잡혀있다가 전투에 휘말린 윌리엄은 뛰어난 활약을 보여 포로에서 벗어나 손님 대접을 받는다. 영화 초반에 여러 전설 중 하나를 채택했다고 자기방어를 하고 있으나 근거를 알기는 어려운 [만리장성]의 기원을 놓고, 화약을 얻으러 온 서양인의 시선에서 그려낸 괴물 액션 영화. 어차피 가공의 괴물을 상대로 한 만큼 근거를 냉정하게 찾기는 어렵고 괴물 영화로써 개성이 살아있느냐가 중요할텐데, 이게 참 좀스럽다. 헐리웃 영화의 흔한 괴물을 가져다가 이리저리 섞어 파충류 비슷한 괴물을 만들어 놓고 영문을

엑소 두 번째 미니앨범 중독[OVERDOSE]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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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뿌우의 얼음집|2014년 4월 15일

생각보다 그냥 그랬음. 지인이랑 같이 봤는데 지인도 현타오고 나도 현타오고. 단콘 티켓팅 하기는 하겠지만 기분은 오락가락한다 ㅇㅇ 역시 뮤지컬 보러다니던 관극 태도랑 아이돌 콘서트 관극태도는 너무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고 해야하나. 앉아서 졸든 감격받아 울든 주변 모두 시체처럼 보거나 기침이나 하는 정도인 상설공연들은 가만히 앉아서 드라마 한 편 보고 나오는 느낌인데 이쪽은 현실의 아이돌을 tv에서 꺼내서 무대위로 옮겨심고 수니들의 과격한(...) 애정을 가감없이 현장에서 드러내기를 요구하니까 너무 좀...그랬어... 단콘때 스탠딩 가서 펜스 잡아보려고 했는데 좀 재고해봐야겠다. 내일 티켓팅을 하기는 하겠지만 펜스잡으러 가는 그 날까지 존나 고민하긴 엄청나게 고민할듯. 오늘 보는데 진짜 그렇더라. 이리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