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더 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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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더 데드]

[온리 더 데드]

종군기자인 마이클 웨어의 다큐멘터리. 이라크 반군과 미군의 연결책을 통해 양측을 오가며 기록했고, 그 결과 [온리 더 데드]란 다큐멘터리가 탄생합니다. 상당한 업적입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전쟁이 가져온 폭력의 어둠을 가장 명확하게 찝어 냈으니까요. 영화를 보면서 불쾌했던 점은 메세지를 일구어내기 위해 여러 말을 하는데, 시적 표현을 많이 써서 상당히 도취적인 면이 느껴진다는 겁니다. 단순히 총알이 벽을 뚫었다가 아니라 총알이 벽을 찢었다라고 표현한다던가, 갑자기 자신의 두려운 표정을 찍는다던가. 맘에 안 드는 장면들도 있습니다. 야간 전투를 찍으러 가면서 야시경 달린 캠코더를 챙기지 않았고, 참수나 처형장면을 그대로 갖다쓴 부분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자신이 찍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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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수요영화 이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에서 상영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ㅇ 일정 : 2026년 4월 8일(수) 오후 2시 ㅇ 상영작 : (양희 감독, 2025) ㅇ 장르 : 다큐멘터리 ㅇ 러닝타임 : 101분(1시간 41분) ㅇ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문화소강당(지하2층) ㅇ 입장 : 무료(누리집 사전 예약) * 누리집(www.nl.go.kr) > 교육·문화행사 > 문화행사 > 영화상영(https://nl.go.kr/NL/contents/N30905000000.do) *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 후 관람 가능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문화가있는수요영화 #바람이전하는말 #다큐멘터리 #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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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시리 마운틴 패트롤 영화 후기 담담하게 남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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