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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잡스스러움'과 '잡스러움'
21세기를 들었다 놓은 사람 10명 정도를 고른다면 그 안에 스티브 잡스가 포함된다는 것에 이견이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과 모양의 브랜드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상징적인 의미로 자리 잡았고, 신제품 출시 때마다 전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화제의 한가운데에 놓인 그의 말 한마디에 주가는 요동쳤다. 컴퓨터 산업의 명과 암을 모두 경험한 뒤, 끝내 IT계의 거물로 우뚝 선 그의 이야기는 2011년 섬세포암으로 죽음을 맞이하면서 더욱 극적인 면이 부각되었다. 기능적인 요소만 중요하게 여겨지던 가전제품에 디자인의 개념을 가미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해낸 '창조적 리더'의 표본으로서 역사에 남을 그의 이야기는 영화화하기에 좋은 소재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영화 는 '잡스(Jobs)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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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소니 넷엠디 N10~ 영입!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소니의 전성기는 워크맨과 넷엠디 그리고 바이오 노트북이 잘 나갈때 입니다 물론 브라비아 TV도 소니의 매출을 올려주는 역할을 했지만... 하나 하나씩 무너져 가기 시작했죠 http://blog.naver.com/cjhmk?Redirect=Log&logNo=222856809990&from=postView&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지금의 소니는 카메라로 먹고 사는 기업이 됐습니다 그 카메라도 점점 스마트폰에 잠식 당하고 있죠 미래적으로 봤을 때 소니는 돌파구가 필요한데... 그게 부족해 보이네요 소니 엠디가 나왔을 때는 정말 센세이션 했죠 스티브잡스도 소니에 많은 영감을 받았어요 얼마 전 구입한 소니의 넷.......

아이팟 1세대 클래식 mp3 차이점
내 기억속 아이팟은 '게임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앱스토어에서 받았던 수많은 게임들은 충격적인 재미를 줬다. 아이러니하게 그걸 가능하게 했던게 바로 아이팟이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아이팟터치 3세대였던 걸로 안다. 아무튼 나에겐 게임기로 더 각인되었던 아이팟은 사실 mp3 였다. 2001년 스티브 잡스가 주머니에서 작은 기기를 꺼냈다. "주머니에 1000곡을 넣고 다닐 수 있다." 며 공개한게 바로 아이팟1세대. 당시 mp3 플레이어는 64MB나 128MB였다. 20곡 정도 들어갔다. 5GB 하드디스크를 때려넣었으니 얼마나 많이 들어갈텐가. 당시만해도 MP3 플레이어 시장은 작은 플래.......

애플 아이폰 2G 100만원에 판다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애플의 초기 아이폰 저도 우리나라엔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구입해서 출장갈때 마다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폰 2G죠 우리나라엔 3G부터 런칭한 아이폰입니다 스마트폰의 시초라고 할 수 있죠 이때까지만해도 스티브잡스가 너무 멋져보였던 시기였는데 하늘나라로 떠난 스티브잡스 다시 보고 싶긴하네요 책도 사고 많은 추억이 있었던 아이폰2G입니다 이때는 8기가도 대단했죠 ㅎㅎㅎ 무게도 좀 있어서 아주 그립감이 좋았어요 사용하지 않은 제품! 이걸 지금 개통 시킬 수 있으려나? 5G가 판치는 세상에 말이죠 추억의 AT&T입니다 언박싱 해보면... 비닐은 그대로 군요 역시 썩지 않습니다 뒷면은 실버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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